경북 지역 산업 혁신을 이끄는 경북테크노파크가 우즈베키스탄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한국형 테크노파크(K-TP) 운영 노하우 전수에 나섰다.경북테크노파크는 6일 우즈베키스탄 혁신개발청 및 주요 지역 부군수단으로 구성된 대표단을 초청해 ‘K-TP 모델 벤치마킹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지 혁신지구의 지속 가능한 운영과 자립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을 추진 중인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한국형 테크노파크의 선진 운영 경험을 공유받고, 양국 간 산업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북테크노파크는 1998년 설립 이후 축적해온 산·학·연 협력 모델을 바탕으로 ▲중앙-지방정부 협력 사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