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 안전망 강화·개발제한구역 여가시설 확대…AI 융합보안·메디웰니스 산업 육성 박차대구시가 권역응급의료센터를 기존 2곳에서 3곳으로 확대하며 중증응급의료 안전망을 강화하는 한편, AI 융합보안 산업과 메디웰니스 의료관광, 개발제한구역 여가시설 확충 등 미래 성장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보건복지부의 '2026~2029년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결과 경북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이 권역응급의료센터로 최종 지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대구의 권역응급의료센터는 기존 2곳에서 3곳으로 늘어나 중증응급환자 분산 수용과 골든타임 확보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3개 병원은 오는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