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300억 원 확보해 첨단산업 기반 구축, 대학 중심 인재혁신 체계 마련·AI 인재 육성 본격화,영호남 청년작가 초대전 개최로 문화예술 교류 확대,경북도가 미래 첨단산업 육성과 인재 양성, 문화예술 교류를 핵심 축으로 지역 대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북도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300억 원을 확보한 데 이어 민선 9기 대학혁신 전략을 구체화하고 영호남 문화예술 교류 확대에도 나서며 지역 성장 기반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2026년 제2차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에서 △그래핀 2차원 나노소재 AI 기반 소재·부품 실증기반 구축 △초정밀 나노기술 적용 전자유리 부품소재 상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