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의 안전한 개최와 시민 안전을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집중호우 피해지역 지원과 국제교류, 재난돌봄, 다자녀 지원 등 민생 행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시는 WMAC 기간 질병관리청 경북권질병대응센터와 구·군 보건소가 참여하는 감염병 대응체계를 가동한다.또한 스타디움 내 감염병 대비·대응 상황실을 운영하며 해외 참가자와 관광객이 대거 방문하는 국제행사인 만큼 뎅기열·홍역 등 해외유입 감염병과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에도 집중한다.지난 22일에는 WMAC 첫 트랙 경기인 남자 100m가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려 세계 각국 마스터즈 선수들이 나이와 국적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