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여야 대구시장 후보들과 잇따라 정책간담회를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미래 성장 전략 마련에 나섰다.대구상공회의소는 지난 8일과 11일 대구상의 4층 중회의실에서 각각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를 초청해 지역 경제 현안과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먼저 지난 8일 열린 간담회에는 추경호와 이인선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TK신공항 건설과 달빛철도 조기 추진, 대기업 유치 등 대구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또 산업단지별 현안과 경제 관련 협회·단체의 애로사항도 함께 전달됐으며, 대구상의는 ▲지역 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