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예산안 4조 2,754억 투자사업 반영…AI·교통·문화 전방위 국비 확보대미 관세 변화 대응 위한 부품기업 간담회도 열어 산업 보호 적극 나서대구시가 2026년도 정부예산안에 투자사업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인 4조 2754억 원을 반영하며 3년 연속 국비 8조 원대 확보에 청신호를 켰다. 동시에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 보호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열고 대내외 경제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시는 올해 초부터 국비 확보를 위해 국비전략 보고회, 여야 정치권 협의, 중앙부처 방문 등 전방위 노력을 기울여왔으며, 그 결과 AI, 교통인프라, 문화관광, 시민안전 등 전 분야에서 핵심사업이 다수 반영됐다.주요 확보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