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시장군수협의회가 6일 의성종합체육관에서 민선 8기 제19차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다만, 이날 대구경북 통합에 대한 사안은 안건에 올라오지 않아 논의가 진행되지 않았다.
협의회는 민선8기 하반기 주요성과와 협의회에서 진행한 연구용역, 칠곡군에서 건의한 ‘수질오염사고 오염수 수거와 처리 대행 공동계약’ 건, 경북도 내 시군 홍보사항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김주수 협회의장은 사무국 인원을 소개하며 “아마도 마지막 회의가 될 것 같은데 (사무국은) 시장군수협의회와 경북협의회를 연결하고 여러가지 과제를 발굴한다”며 “앞으로도 잘 활용해 주시먼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민선 8기 하반기 주요성과로는 총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