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이 국방·안보 강화와 국가균형성장, 재정 부담 완화 등 다방면에서 국가적 편익을 창출하는 핵심 사업으로 분석됐다. 같은 날 시는 지적측량 경진대회, 안전교육, 문화·복지 협약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행정 역량과 시민 안전, 문화교류 확대에도 나섰다.대구시와 대구정책연구원은 24일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건설’ 정책브리프를 발간하고, 해당 사업이 군 작전 환경 개선과 연간 267억 원 규모 소음피해 보상금 절감, 국가 물류망 안정화, 항공 MRO 산업 육성 등 국가적 편익을 극대화한다고 밝혔다. 특히 도심 군 공항 외곽 이전으로 공군 핵심 전력 운용 효율이 높아지고, 민간공항 확대 이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