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근 의원 대표발의, 지역 의원 등 23명 공동발의민선9기 대구경북특별시 출범 목표 정부·국회 전폭 지원 요청대구·경북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이 국회에 발의되며 입법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대구시와 경북도는 30일 "대구경북특별시 설치 및 한반도 신경제 중심축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에 제출됐다고 밝혔다.이번 특별법은 구자근 국민의힘 국회의원(경북 구미)이 대표발의했으며, 대구·경북 지역 국회의원을 포함해 모두 23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법안은 대구·경북을 통합해 수도권 일극 체제에 대응하는 국가 차원의 새로운 성장축을 구축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대구·경북은 지난 2019년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