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산업 앵커대학에 600억 투자, 청렴도 2년 연속 1등급·체납관리단 확대·산사태 대응 강화경북도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전략산업 핵심 인재 양성과 청년 정주 기반 구축을 위해 600억 원을 투입한다.또한 청렴도 2년 연속 1등급 달성, 지방세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 장마철 산사태 대응 강화 등 도정 전 분야에 걸친 혁신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경북도는 23일 도청에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지역 대학 총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전략산업 앵커대학’ 업무협약식을 열고 인공지능(AI), 미래항공, 바이오 분야 핵심 인재 양성 계획을 발표했다.이번 사업에는 향후 4년간 총 600억 원이 투입되며, 영남대는 AI, 경운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