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가 축제로 키우는 도시경쟁력 김천, 2026년 문화관광도시 도약 2026년을 기점으로 대형 축제 콘텐츠를 앞세워 전국적인 문화관광 거점 도시로의 도약에 나선다. 시는 ‘2026 김천김밥축제’와 지자체 최초 전국 규모로 열리는 ‘2026 김천 전국 그래피티 페스타’를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체류형 관광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본격화할 계획이다.특히 일상적인 먹거리인 김밥을 도시 대표 브랜드로 육성한 김천김밥축제와, 원도심을 예술 공간으로 재해석하는 그래피티 페스타를 양대 축으로 삼아 ‘먹고 즐기는 축제’에서 ‘체험하며 머무는 축제’로의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축제를 도시경쟁력의 핵심 동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