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시장 “일한 만큼 인정받는 조직 만들어야” AI 에너지 인재양성·스타트업 지원 등 미래산업 육성도 본격화대구시가 공정한 조직문화 구축과 시민 체감형 민생정책, AI·에너지 등 미래산업 육성, 추석 안전대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시정 전반의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추경호 대구시장은 15일 산격청사 간부회의에서 업무 배분부터 인사평가와 성과보상까지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을 강조했다.각 실·국이 주요 현안을 ‘내 일’이라는 주인의식으로 추진해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특히 대구경북행정통합과 대구경북신공항, 공공기관 2차 이전 등 주요 현안은 시민사회와의 충분한 소통과 공감대 형성이 중요하다고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