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는 한편, 제조AI 산업 육성, 국제행사 방역 준비, 도시 안전 강화, 문화예술 활성화 등 주요 정책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7일 세종에서 열린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대구~경북 광역철도 등 국비 지원을 정부에 건의했다고 밝혔다.또한 핵심 사회간접자본(SOC) 사업과 함께 K-아이웨어 파크 조성, 국산 AI 반도체 개발·실증 등 미래 성장동력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정부에 적극 건의했다. 시는 5월부터 12월까지 이어지는 정부 예산 편성 전 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 전략을 가동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대구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