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활성화와 산불 이재민 안전관리, 농업정책 확대, 스타트업 혁신 생태계 조성, 푸드테크 산업 육성까지 경북도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방위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북도는 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대구시와 공동으로 참가해 ‘2026 대구·경북 여행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또한 산불 피해 이재민 임시조립주택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전략작물직불제 신청기간 연장, 스타트업 개방형 혁신 행사 개최, 농산물 기능성 소재 산업화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행보를 이어갔다.관광 분야에서는 대구시와 협력해 ‘전통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대구·경북 여행’을 주제로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