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내 5개 세무서 방문 체납관리단 조기 정착·근무환경 개선 강조박정열 대구지방국세청장이 부임 이후 첫 현장 행보로 부가가치세 신고 현장과 국세·국세외 체납관리단 운영 상황을 점검하며 납세자 중심의 세정지원과 현장 소통 강화에 나섰다.대구지방국세청은 박 청장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동대구·서대구·남대구·북대구·수성세무서 등 대구 시내 5개 세무서를 방문해 2026년 제1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운영 현황과 체납관리단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7월부터 확대 운영에 들어간 국세·국세외 체납관리단의 운영 현황을 직접 살피고 현장 직원들의 의견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