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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항과 광역교통망 확충·크루즈 관광 등 체감형 공동사업 확대국제행사 연계 공동 마케팅 추진 경제·문화 협력권 도약 모색경주시가 해오름동맹 출범 10주년을 맞아 울산·포항과 초광역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광역교통망 확충과 관광 연계 등 시민 체감형 공동사업 확대에 나섰다.시는 13일 울산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해오름동맹 10주년 기념행사’에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3개 도시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0년간의 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주낙영 시장은 광역 대중교통망…
작성일 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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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대학 관계자 간담회 개최 생활·안전관리 및 지역사회 정착 지원 논의외국인 치안봉사단 시범 운영·지역축제 참여 확대 추진경산시가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과 내·외국인 간 상생을 위한 대응방안 마련에 나섰다.시는 13일 시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이도형 부시장과 관내 10개 대학 외국인 유학생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산시-대학 관계자 지역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이에 외국인 유학생 증가에 따른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실효성 있는 대응방안을 논의했다.경산에는 13개 대학에 10만여 명의 대학생이 재학 중이며, 외국…
작성일 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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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대 전략산업 인재양성 체계 개편 5년간 채용 수요 21만여 명중국 수출상담 3,014만 달러 성과 관광·돌봄·농업·소방 분야 경쟁력 강화경북도가 기업 수요에 맞춘 인재양성 체계 구축과 중소기업 수출 확대를 비롯해 관광산업 육성, 돌봄 인프라 확충, 농업 생산성 향상, 인공지능(AI) 기반 소방행정 혁신에 나서며 지역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북도에 따르면 대경권 11대 전략산업의 향후 5년간 채용 수요는 21만819명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기업은 생산·기술직을 가장 많이 요구하는 반면 학생들은 사무직을 가장 선…
작성일 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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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18일 청도반시축제·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 개최14일 행사장 합동안전점검 4개 코스 셔틀버스 20분 간격 운행청도군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2026 청도반시축제’와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교통·행사장 운영 등 막바지 준비에 들어갔다.군은 최근 박권현 군수와 각 부서장,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축제 분야별 준비 상황과 협업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에서는 행사장 운영과 홍보, 교통 및 질서관리, 안전대책, 환경정비 등 분야별 추진…
작성일 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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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페스티벌 17일 개막 노동정책 수립·청소년 독서 지원·나눔 행사도 활발구미시가 창업·벤처 생태계 조성부터 지역 역사문화 계승, 노동환경 개선, 청소년 독서 지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오는 17~18일에는 송정맛길 일원에서 1.5㎞ 규모의 미식 축제인 ‘2026 구미푸드페스티벌’을 개최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먹거리와 문화공연을 선보인다.시는 지난 10월 1일 조직개편을 통해 경제국을 ‘창업경제국’으로, 기업지원과를 ‘창업경제과’로 변경하고 창업기업의 발굴부터 사업화, 투자 연계, 성장…
작성일 26-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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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 교육 지원·지역업체 계약 확대·워케이션 육성·학교시설 개방 등 제도 기반 마련예결특위, 도·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집중 점검경북도의회가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체류형 관광 육성, 학교시설 개방 확대를 위한 조례 제정에 나선 가운데 경북도와 경북도교육청의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에도 돌입한다.도의회에 따르면 김정대·황재철·김상일 의원이 발의한 교육 관련 조례안 3건이 지난 6일 교육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이동업 의원이 대표 발의한 일·휴양연계관광산업 육성 조례안도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
작성일 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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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기관·전문가 70여 명 참석 정책·인허가·금융 등 실무역량 강화울진 공공주도 풍력사업 등 3개 사업 추진 발전수익 지역 환원 추진경북도개발공사가 육상풍력 사업의 전문성과 추진 역량을 강화하고, 발전수익의 지역 환원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경상북도개발공사(사장 이재혁)는 지난 8일 공사 1층 강당에서 한국풍력산업협회와 함께 지역 에너지산업 활성화를 위한 ‘육상풍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와 포항시·영양군·울진군의 에너지 및 개발행위허가 담당자, 한국에너지공단 풍력총괄처 관계자, …
작성일 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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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가·지역기업 28개사 참여… 11월 13일까지 운영, 대도시 판로 확대 추진경북테크노파크가 영천지역 청년창업가와 로컬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해 자율형 공동스토어 ‘금호장’을 본격 운영한다.경상북도와 영천시, 경북테크노파크, 금호이웃사촌마을은 10월 7일부터 11월 13일까지 영천시 금호읍어울림센터 와이너리카페에서 금호장을 운영한다.이번 공동스토어에는 청년창업가와 지역기업 28개사가 참여해 로컬푸드 가공식품, 반려동물 제품, 뷰티·공예 생활잡화, 지역 와인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
작성일 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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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도당위원장 “경북도당은 보수의 심장·중심 하나 되어 총선 승리·정권 창출”국민의힘 경북도당이 지방선거 이후 조직을 새롭게 정비하고 다가오는 총선 승리를 위한 도당 상설위원회 주요 당직자 150여 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경북도당은 7일 오후 2시 경북도당 강당에서 김형동 도당위원장과 장길화 상임부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설위원회 주요당직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이번 조직 개편은 지난 6월 지방선거 이후 도당 조직을 재정비하고, 도내 다양한 분야와 연령층의 인사를 폭넓게 참여시켜 당의 역량을 강화하기…
작성일 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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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영국·미국·스위스 가속기 기업·연구기관 100여 명 참석핵심 장비·부품 기술 교류부터 1대1 기업 컨설팅까지 산학연 협력 강화포항시가 국내 유일의 3·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기반으로 가속기 연구 인프라와 지역산업을 연계하는 국제 협력 생태계 구축에 나섰다.시는 7일 포항가속기연구소 과학관에서 ‘방사광가속기 활용 지역산업 생태계 육성 및 발전’을 주제로 제8회 가속기 기반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포항시와 경북도, 포항가속기연구소, 포스텍을 비롯해 국내외 가속기 장비·부품 기업과 연구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
작성일 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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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육·문화환경·기획경제 등 상임위 잇따라 결산심사 반복적 이월·불용, 사업 집행 부진 등 집중 질타경북도의회가 제366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과 주요 조례안을 심사하며 반복되는 예산 이월·불용과 집행 부진을 개선하고 도민 체감형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집행부에 주문했다.도의회 교육위원회와 문화환경위원회, 건설소방위원회, 기획경제위원회 등은 10월 6~7일 각 상임위원회를 열고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조례안, 출연 동의안 등을 심사했다.특히 예산 편성 단계에서부터 사업 추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불…
작성일 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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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주포럼·한글날 행사·미래전략산업 투자포럼 잇따라 개최…문화와 산업 아우르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경북도가 문화와 한글, 미래전략산업을 앞세워 포스트 APEC 시대의 글로벌 협력과 투자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경주의 역사·문화자산을 세계와 연결하는 국제포럼을 비롯해 한글문화 확산, 국내외 기업·투자기관과의 산업 협력 등을 통해 문화와 산업이 결합된 지역 성장 기반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경북도는 8~9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2026 세계경주포럼’을 개최한다. ‘글로벌 전환기, 문화가 이끄는 공동번영과…
작성일 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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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노선보다 왜 달라졌는지 설명해야” 경북도, 주민 설명회 마련 약속경북도의회 손희권 의원(기획경제위원회·포항9)이 영일만대교 대안노선 검토 과정에 대한 주민 설명이 부족하다며 경북도의 적극적인 소통을 촉구했다.손 의원은 지난 2일 제366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건설도시국장에 대해 도정질문을 이어갔다.특히 “주민이 궁금한 것은 최종 노선의 모양뿐 아니라 어떤 대안을 검토했고, 왜 기존 계획과 달라졌는지에 대한 과정과 판단 근거”라며 대안노선 검토 경과와 변경 이유를 먼저 공개하고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에 대해 …
작성일 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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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앙투자심사 재검토 요구, 학술용역 연구책임자와 보존회 이사장 겸직 논란무허가·미등기 건물 매입도 쟁점, 경산시 “규모 줄여서라도 사업 추진”경산시가 추진 중인 255억 여원 규모의 ‘메노나이트 관광자원화 사업’ 부지면적 43,918㎡(1만3188평)이 정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제동이 걸린 가운데, 사업의 경제성과 행정 절차, 학술용역의 객관성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경산시는 한국전쟁 직후인 1950년대 메노나이트 중앙위원회(MCC)가 경산시 신천동 일대에 조성한 직업학교와 관련 시설을 근대문화유산으로 보존하고, 이를 전시…
작성일 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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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주포럼 비전 선포 AI·반도체 글로벌 협력 확대·대형산불 대응체계 점검·예천 구제역 긴급 방역경북도가 경주를 세계 문화 의제를 논의하는 ‘문화의 다보스’로 육성하는 동시에 대형산불과 구제역 등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AI·반도체 등 첨단산업의 글로벌 협력 확대에 나선다.도는 오는 7일 경주 라한호텔에서 ‘2026 세계경주포럼 비전선언식’을 열고 경주를 세계 문화·지식 담론의 중심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발표한다.세계경주포럼은 2025년 경주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의 성과와 유산을 문화 분야 국제협력으로 확장하기 위한 국…
작성일 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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