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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지역 공동체 소통 강화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통일·역사 탐방’과 ‘풍각시장 100주년 기념행사’를 연이어 개최했다. 군은 이번 두 행사를 통해 지역민 참여 확대와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지난 28일에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청도군협의회 주관으로 지역민 통일·역사 탐방 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UN평화기념관과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을 방문해 분단의 현실과 통일의 가치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현장 전문 해설이 더해져 올바른 통일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을 줬으며, 통일한국의 방향에 대한 의견…
작성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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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축 직결·물류비 절감 등 지자체가 제시한 필요성정치권·지자체 “영남권 물류 혁신 핵심 인프라”국가계획 반영 목표 2035년 준공 전망경산~울산 간 직선 고속도로 신설 논의가 중앙 정책 의제로 부상한 가운데, 경산시가 10만 명을 목표로 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시작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다. 지역사회 전반에서 참여 움직임이 확산되면서 국가 교통망 확충 계획 반영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시는 28일 경산산업단지복합문화센터에서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 10만 범시민 서명운동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공론화에 나섰다.&…
작성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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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경공노) 제5대 위원장에 최종환 후보가 단독 출마해 높은 찬성률로 당선됐다. 노조 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진행된 찬·반 투표에서 유권자 1,376명 중 847명(61.56%)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814표(96.1%)가 찬성표였다고 29일 밝혔다.최종환 당선자는 제3·4대 부위원장을 지내며 조합원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해 온 인물로, 이번 당선을 통해 향후 2년간 노조를 이끌게 된다. 함께 러닝메이트로 출마한 사무총장 후보 안성제 교통행정과 팀장도 당선되어 2026~2027년 임…
작성일 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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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26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5회 예비귀농귀촌인 초청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귀농·귀촌 정책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예비 귀농·귀촌인과 귀농귀촌연합회 회원 등 약 5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번 페스티벌은 예비 정착인들이 청도군의 실제 귀농 환경을 체험하고 선배 귀농인의 경험을 직접 들을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군은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을 현장에서 소개하며 정보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2개 농가의 농산…
작성일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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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조리비·예방접종 지원 ‘대구 최초’ 호평대구 남구가 ‘남구형 산후조리비 지원 및 백일해·풍진 예방접종 지원’ 정책을 인정받아 2025년 대구시 저출생 대응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이번 경진대회는 대구시가 각 구·군의 저출생 대응 정책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남구는 올해 대구 최초로 도입한 산후조리비 지원사업과 백일해·풍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남구형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은 출산 가정에 1인당 최대 50만 원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산모의 건강 회복을 돕는 사업이다.&nbs…
작성일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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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가 26일 보령 머드테마파크에서 민선 8기 4차년도 제2차 공동회장단회의를 열고 지방정부 위상 강화와 실질적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핵심 현안을 논의했다. 협의회는 이날 ‘지방정부의 날’ 제정을 정부와 정치권에 공식 제안하며 지방분권 개헌의 추진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현재 정부 주도로 운영되는 ‘지방자치 및 균형발전의 날’이 명칭 변경과 정체성 모호성 등 문제를 안고 있다며, 명칭을 ‘지방정부의 날’로 개정했다.최초 동시지방선거일인 6월 27일을 기…
작성일 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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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 최초 민자사업 확정 183km 하수관로·2개 처리장 신설, 2029년 준공 목표청도군이 군정 사상 최초로 2025억 원 규모의 BTL(민간투자) 방식 공공하수관로 사업을 확정하면서 하수도 보급률을 현재 64%에서 2029년 88%까지 끌어올리는 대규모 환경 혁신에 나선다.군은 지난 25일 ‘청도 공공하수관로 민간투자사업(BTL)’이 민간투자사업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12월 제3자 제안공고를 거쳐 내년 초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2027년 1월 착공해 2029년 12월 준공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사업에는 하수관로 …
작성일 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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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테크노파크가 총괄 운영하는 스마트그린물류 규제자유특구와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가 ‘2025 규제자유특구 운영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특구’로 동시에 선정됐다. 전국 28개 특구 중 단 4곳만이 우수특구로 평가된 가운데, 2개 특구를 동시에 배출한 지역은 경상북도가 유일하다.
두 특구 모두 경북테크노파크가 실무 운영을 맡아온 만큼, 체계적 특구 운영과 규제혁신 지원 역량이 다시 확인됐다는 평가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이번 선정으로 내년도 국비 인센티브도 확보해 추가 실증사업 추진이 가능해질 전망…
작성일 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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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가 26일 포항 농업인교육복지관에서 열린 ‘2025 경북도 에너지대상’에서 공공부문 우수상을 수상하며 에너지 정책 추진 역량을 인정받았다. 시는 이번 수상으로 상금과 함께 2500만 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했다.경북도 에너지대상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에너지정책 수립, 신재생에너지 보급, 에너지절약, 교육‧홍보 등 총 8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상이다. 시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과 취약계층 LED 보급사업 등 에너지복지 정책을 확대해 시민 체감형 성과를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작성일 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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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스마트도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6일 밝혔다.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은 (사)한국미디어영상교육진흥원이 주관하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지방자치TV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전국 226개 지자체의 행정 혁신 우수사례를 담은 홍보 영상을 종합 평가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구는 지난해 제1회 대회에서 환경·기후 부문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는 스마트도시 부문에서 다시 한번 최고상을 차지하…
작성일 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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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이 27일 현풍 고래들공원 창의놀이터 특화사업 최종보고회와 2025년도 이·반장 교육을 잇따라 개최하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군정 협력체계 강화를 추진했다.이날 오전 10시 달성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최종보고회에서는 창의적 놀이공간 조성을 목표로 한 설계 방향, 안전성 검토 결과, 주민 의견 반영 내용 등이 공유됐다. 군은 이번 특화사업을 통해 현풍 지역의 가족 중심 휴식·놀이 공간을 확충하고 지역 명소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재훈 달성군수도 보고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 의지를 밝혔다.이어 오후 3…
작성일 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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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수소 국가산단·체류형 관광·기반산업 전환·울진형 복지 강화 중심울진군이 2026년도 예산 7084억 원을 편성해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 기반산업 대전환, 울진형 복지 고도화를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다. 손 군수는 20일 열린 제288회 울진군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울진의 미래 100년 성장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군은 가장 우선되는 과제로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제시했다. 해당 산업단지는 2023년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 이후 2024년 예타 면제를 받았으며, 202…
작성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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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군이 2025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444톤을 오는 21일까지 매입하며, 올해 총 660톤 규모의 비축미 매입을 진행한다.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을 획득하며 조직문화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한편 군은 유가읍을 시작으로 21일까지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진행 중이다.또한 이미 10월 중순부터 11월 초까지 산물벼 216톤을 매입했으며 건조벼 444톤을 추가 확보해 총 660톤을 매입할 계획이며 매입 품종은 ‘일품’과 ‘해담’ 두 가지이며, 다른 품종의 출하는 금지된다.매입 대금은 40kg당…
작성일 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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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수소 국가산단·체류형 관광·기반산업 전환·울진형 복지 강화 중심울진군이 2026년도 예산 7084억 원을 편성해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 체류형 관광 인프라 확충, 기반산업 대전환, 울진형 복지 고도화를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다. 손 군수는 20일 열린 제288회 울진군의회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울진의 미래 100년 성장축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군은 가장 우선되는 과제로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제시했다. 해당 산업단지는 2023년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 이후 2024년 예타 면제를 받았으며, 202…
작성일 25-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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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농협 AI 활용 교육으로 미래농업 역량 강화경북농협이 청년농업인의 네트워크 구축과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농심천심 청년농업인 커뮤니티’를 개최하며 미래농업 경쟁력 확보에 나섰다.경북농협은 21일 경북본부 회의실에서 청년농업인 리더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심천심(農心天心) 청년농업인 커뮤니티’를 열었다. 행사에는 청년농부사관학교 졸업생, 청년농업인상 수상자, 청년여성농업인협동조합, 경북 한농연 청년위원, 미래농업청년경영인 등이 참여해 농업·농촌의 미래 전략을 공유했다.이번 커뮤니티에서는 경북농협 본부장과의 소통 시…
작성일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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