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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이 성탄트리 점등식,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나눔캠페인 출범 등 연말 시민 참여 및 나눔 확산 행보에 나선다.김 권한대행은 29일 동성로 28아트스퀘어에서 열리는 ‘제16회 성탄트리 점등식’에 참석해 도심 연말 분위기 조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내달 1일 오전 10시 30분에는 ‘2026 WMAC(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후원협약식’에 참석한다.이어 오전 11시에는 ‘2026년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1호 전달식’에 참석해 국제 스포츠 행사 준비와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지원한다…
작성일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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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은 12월 1일 오전 10시 경주문화관 1918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 나선다.
작성일 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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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가 27일 ‘모빌리티산업 육성 중장기 마스터플랜’ 최종보고회를 열고 항공·드론 기반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핵심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했다. 같은 날 시는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내년도 장애인 일자리 648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중장기 마스터플랜 용역은 디지털·AI 전환이 가속화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포항의 산업 기반을 미래 모빌리티 중심 구조로 전환하기 위해 6개월간 진행됐다.보고회에는 김정표 일자리경제국장, 포스텍·한동대 교수진, 경북디지털혁신본부 관계자 등 산·학·연 전문가들…
작성일 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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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2026대구마라톤 준비, 2026년 노인일자리 확대,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시행, 차세대 배터리 기업 지원 성과 등 핵심 현안을 동시에 추진하며 도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8일 관련 부서·유관기관과의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내년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체계를 정비했다.가장 주목되는 분야는 '2026 대구마라톤대회'로서 내년 2월 22일 열리며, 우승 상금 20만 달러 등 세계 정상급 대회 수준으로 격을 끌어올린다. 마스터즈 부문은 4만 명 목표를 넘긴 4만 1천여 명이 …
작성일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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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중구 공동주택의 재난 대응 능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김효린 대구 중구의회 부의장(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대구시 중구 공동주택 관리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309회 정례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실시간 재난 알림 시스템 구축의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개정안의 핵심은 기존 조례 제5조 제3항에 ‘긴급 재난 알림 관리시스템 구축 지원’ 조항을 신설한 것으로, 중구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재난 대응 체계 설치·운영·지원을 직접 수행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개별 공동주택이 단독으로 …
작성일 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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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APEC 후속 사업과 청정연료 기술 개발, 지역 핵심기업 육성, 대구경북신공항 전략 포럼 등 다방면의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성장과 국토 균형발전을 적극 견인하고 있다.특히, 경북도는 APEC 정상회의의 성공 효과를 극대화하고 경북 전역으로 확산하기 위해 ‘평화 APEC 3대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인구정책 협력 ▲정원 관광 ▲통일 메신저를 축으로, APEC 인구정책 협력위원회 창설과 국립 인구정책 연구원 설립, 신라통일 평화 정원 조성, 한반도 평화통일 미래센터 유치 등 구체적 실행 계획을 담고 있다.경…
작성일 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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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공백 속 홍보 허점, 체육 성적·장애인 체육 활성화 미흡”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19일 공보관과 대구시체육회·대구시장애인체육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장 공백으로 인한 시정 홍보 약화, 체육 경쟁력 저하, 장애인 체육 지원 미비 등을 집중 지적했다.공보관 감사에서는 유튜브 채널 운영과 영상 콘텐츠 제작 등 홍보 추진력 유지와 언론 대응 체계 강화가 주문됐다.또한 “시장 유무와 관계없이 시정 홍보의 일관성을 지켜야 하며, 시민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적극적 홍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하중환 위원(달성군1)은 "홍보비 집행 기준…
작성일 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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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시정 방향 경제 회복·문화 인프라 확충·생활안전 강화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 48개 과업 심의·의결경산시가 26일 열린 제266회 경산시의회 정례회에서 2026년도 예산안 1조 4757억 원을 제출하고,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으로 기회·가치·안정 3대 분야를 제시했다. 예산 규모는 올해보다 5.6% 증가했으며, 일반회계 1조 3080억 원, 특별회계 1677억 원으로 구성됐다.조현일 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개통, 대경선 개통, 경산IC 개선 등 미래 기반을 확장"…
작성일 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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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조기 추진, 로봇·AI 기반 미래산업 투자 확대, 2040 경관계획 공개, 글로벌 스타트업 육성이다.시는 이차전지 산업 협력체계 구축 등 대형 프로젝트를 연이어 발표하며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특히 정부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의 핵심 과제로 지정된 대구경북신공항을 중심으로 지역 주력 산업과 도시공간 구조까지 전방위 변화를 꾀하고 있다는 평가다.대구시와 경북도는 26일 엑스코에서 ‘미래형 신공항 전략 포럼’을 열고 국회·정부·학계·산업계 전문가들과 신공항의 전략적 의미와 추진방향을 …
작성일 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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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중국 둔황·베이징과 연이어 협력 기반을 강화하는 동시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글로벌 MICE 유치전에 나서며 ‘포스트 APEC’ 국제외교를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시는 23일, 주낙영 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중국 둔황연구원과 세계유산 공동보존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베이징에서는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지방정부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스페인에서는 ‘IBTM World 2025’에 참가해 경주 단독 홍보관을 운영하며 국제회의 유치 활동을 진행했다.대표단은 18일 둔황시청에서 우호도시 협…
작성일 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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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는 21일 임당유적전시관 강당에서 ‘2026년 경산시 지역사회보장 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 보고를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실무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연차별 시행계획(안) 보고 ▲복지 현안 사업 분석 및 과제 발굴 ▲민·관 협력 기반 강화 방안 등 실무 중심의 논의가 이어졌다. 실무위원들은 지역 복지 환경 변화에 대응한 사업 조정 방향과 협의체 운영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을 위한 구체적 과제를 함께 모색했다.전현옥 복지정책과장은 “연말을 앞두고 지역 복…
작성일 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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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문화·AI·평화 거점 도약 선언
경북도가 19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포스트 APEC 추진 전략 보고회’ 기자브리핑을 개최했다.
이번 2025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의 성과를 경북 전역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10대 후속사업 세부 계획을 공개했다.
전략으로는 ▲문화관광 ▲AI경제산업 ▲평화번영 등 3대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포스트 APEC 사업을 통해 APEC의 유산을 경주뿐 아니라 경북 전체의 성장동력으로 확산시키겠다”고 했으며 “관광객 증가와 글…
작성일 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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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17일을 전후해 농산물 수출 확대, 핵융합 첨단 인프라 유치, 지역 브랜드 육성, 순국선열 기념사업 등 주요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전방위 행정력을 가동하고 있다.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경북 딸기의 동남아 시장 본격 진출이다. 남상주농협은 17일 프리미엄 품종 ‘금실’ 딸기 약 1650달러 상당을 말레이시아로 첫 선적하며 올 하반기 수출 시즌을 열었다. 경북 딸기는 우수한 당도·향·경도를 기반으로 베트남·홍콩·싱가포르 등지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수출액은 2020년 대비 2024년 136.4% 증가했으며 지난달 …
작성일 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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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동맹, ‘AI 3대 강국’ 공동 비전 제시 유학생 원스톱지원센터 출범·공영주차장 재생에너지 의무화 시행대구시가 광주시와의 AI 초광역협력 강화, 외국인 유학생 유치·정착 지원 체계를 구축, 공영주차장 재생에너지 의무화를 통한 녹색전환 등 미래 성장 핵심 전략을 잇달아 추진해 도시 경쟁력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대구시와 광주시는 18일 광주시청에서 열린 2025년 달빛동맹발전위원회에서 ‘대한민국 AI 3대 강국 선도’를 비전으로 하는 초광역협력 2.0 단계를 선언했다.11개 신규 공동과제를 확정했으며 양 시는 달빛철도 이후 미…
작성일 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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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전통 주력산업인 섬유산업의 첨단화와 미래 신산업 육성을 동시에 추진하며 ‘미래산업 중심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17일 지역 섬유산업의 구조 고도화를 위한 산·학·연 간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오는 19~21일 울산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대구·경북의 미래 비전을 전국에 알릴 계획이다.17일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서 열린 간담회는 지난달 이재명 대통령의 대구 타운홀미팅 후속 조치로, ‘친환경·미래형 섬유산업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섬유…
작성일 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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