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소극행정 근절을 핵심 과제로 선정하는 등 청렴도 향상에 나섰다.군은 지난 12일 김재욱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장, 실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제2차 칠곡군 청렴 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부패 취약 분야 개선 계획 보고와 추진반별 청렴 실천 자율과제 추진 상황을 공유했다.칠곡군 청렴 추진단은 군수를 단장으로 부군수, 국장, 실과장 등 총 26명으로 구성된 청렴 협의체이며 이를 중심으로 청렴정책 이행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며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특히 군은 최근 변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