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수산 폭염 종합대책 가동·라원 맞춤형 마케팅 추진'지역이음바우처'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경주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한 농축수산 피해 예방과 관광 활성화, 의료·요양 통합돌봄 강화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민생 안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농작물과 축산, 수산 분야를 아우르는 폭염 대응 종합대책을 가동하고, 신규 관광시설인 '라원'의 이용객 확대를 위한 맞춤형 홍보마케팅을 본격 추진한다.또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인 '지역이음바우처' 구축 사업이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시는 먼저 폭염 장기화에 따른 농축수산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재해대책상황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