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석 위험시설 전수점검 추진, 창업 인재 전국 최상위권 선정, 치맥페스티벌 글로벌 축제 도약대구시가 낙석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도시안전 강화에 나서는 한편, 창업 인재 육성과 글로벌 관광축제 육성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구시는 지난 5월 남구 용두길 인근에서 발생한 낙석사고를 계기로 급경사지와 사면, 옹벽, 가로수, 등산로 등 생활권 위험시설에 대한 전방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시는 이·통장 현장조사와 전문기관 용역을 병행해 위험시설 실태를 조사한 결과 현재까지 급경사지 126개소와 일반사면 26개소, 옹벽 237개소를 추가 발굴했다. 또한 노후 가로수 4,387그루와 등산로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