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UAM 미래항공 포럼 개최…신공항-도심 연결 교통혁신 청사진 제시90억 원 규모 XR 국책과제 선정…촉감까지 구현하는 양방향 웨어러블 기술 개발DGIST가 도심항공교통(UAM) 미래 교통체계 구축과 차세대 확장현실(XR) 핵심기술 개발에 나서며 미래 모빌리티와 디지털 융합산업 선도에 속도를 내고 있다.DGIST는 지난 11일 대구스케일업허브(DASH)에서 ‘국가전략 및 교통인프라 연계 대구·경북 UAM 미래항공 포럼’을 개최하고, 대구경북신공항과 광역 교통망을 연계한 도심항공교통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로봇및기계전자공학과 이상훈 교수 연구팀은 총 90억 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사업에 선정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