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의원들이 관광 활성화와 교육 안전망 구축, 청년정책 형평성 강화를 위한 조례안을 잇따라 발의하며 제도 개선에 나섰다. 발의된 조례안들은 제323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했으며 오는 3월 19일 본회의 최종 의결을 앞두고 있다.대구시의회에 따르면 김재우 의원(동구1), 박소영 의원(동구2), 하중환 의원(달성군1)이 각각 대표 발의한 조례안이 3월 12일 상임위원회를 통과했다.먼저 김재우 의원이 발의한 '대구광역시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문화복지위원회를 통과했으며 개정안은 관광특구 지정 시설기준을 지역 실정에 맞게 조례로 정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이는 '관광진흥법' 개정에 따라 그동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