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사업 승인보류 3년 8개월 만에 해제 정비사업 활성화·지역업체 참여 확대무선전력전송 실증기반 구축·골목상권 및 공연·관광 활성화 등 시정 전반 추진■추경호 대구시장은 1일 대구시 건축사회관에서 대구 주택시장과 관련해 공급 부족 우려에 대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그동안 미분양 등으로 대구 주택시장의 공급을 조절해 왔다”며 “이번 대책을 통해 시민이 원하는 양질의 주택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대구시는 주택시장 정상화를 위한 공급 확대와 정비사업 활성화에 나서는 한편 미래산업 육성, 골목상권·문화관광 활성화 등 지역경제 전반의 회복을 위한 정책을 동시에 추진한다.시는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