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재난 총력 대응부터 SMR·디지털 전환·국제 보건협력까지 전방위 추진경북도가 산림재난 대응, 미래에너지 확보, 디지털 전환, 국제 보건의료 협력, 대학 중심 인재 양성 등 전 분야에 걸친 ‘2026년 도정 대전환’ 전략을 본격 가동한다. 도는 23~24일 이틀간 산림, 안전, 산업, 에너지, 정보화, 교육 분야 핵심 회의를 잇달아 열고, 시군·산학연·국제 파트너와의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도·시군 산림부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산림 시책 회의’를 열고 산림재난 총력 대응과 산림 재창조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도민이 누리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을 비전으로 ▲산림재난 상시 대응체계 구축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