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경주포럼 국제협력 확대·스타트업 투자유치·대학 특성화로 지역 경쟁력 높여경북도가 AI 기반 문화콘텐츠 산업 육성부터 스타트업 투자 확대, 미래산업 인재 양성, 숙련기술 경쟁력 강화, 고령층 복지와 농업기술 혁신까지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도는 최근 세계경주포럼을 통해 문화유산의 산업화와 국제협력을 모색하고, 스타트업 9개사의 36억8000만 원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고 14일 밝혔다.경운대·구미대·대경대 등 도내 3개 대학은 교육부 특성화 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돼 5년간 국비 450억 원을 확보했다.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는 7년 연속 종합우승을 달성했으며, 농업 분야에서도 쪽파 종구 장기저장 기술을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