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K-EDU로 세계교육 표준 도약”
경북교육청은 질문과 도전을 핵심 키워드로 한 인재 양성에 나선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2026년을 맞아 ‘따뜻한 배움으로 모두가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K-EDU 생태계 구축’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AI·학령인구 감소·기후위기 등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중점 정책을 발표했다.
교육청은 6일 본청 웅비관에서 병오년(丙午年)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따뜻한 배움 ▲모두의 성장 ▲지속가능한 내일을 3대 지향점으로 한 ‘경북교육 2026’ 정책 방향을 공식화했다.
임 교육감은 “사람을 중심에 둔, 따뜻함을 잃지 않는 혁신으로 경북교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