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민선9기 시정 출범을 앞두고 시민 참여 확대와 민생경제 지원, 스마트 교통 인프라 구축, 생활안전 강화 등 시민 체감형 정책을 잇달아 추진하며 새로운 시정 운영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시는 오는 7월 1일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에서 제36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취임식은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사로 진행되며, 시민 참여석 300석을 마련해 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참가 신청은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대구시 소통 플랫폼 ‘토크대구’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민선9기 출범에 앞서 시정 혁신 성과도 공유됐다. 대구시는 지난 19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