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 환경정비부터 아동학대 예방·외국인 관광·스타트업 육성까지 총력대구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산업현장 안전, 아동 보호, 근로자 권익, 관광 활성화, 스타트업 육성, 먹거리 안전까지 아우르는 종합 대책을 가동하며 시민 체감형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2월 초부터 설 연휴 전까지 구·군, 산업단지관리공단, 입주기업과 함께 산업단지 환경정비 및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생활쓰레기 수거와 방치 폐기물 정비, 전기·가스 등 안전 취약시설 점검을 병행해 연휴 기간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산업환경 조성에 나선다.관광 분야에서는 ‘2026년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해 체류형·고부가가치 관광객 유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