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비 5억 확보… 산업 전환·인재 양성 ‘투트랙’ 추진경북테크노파크가 경주 e-모빌리티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생태계 고도화에 본격 나섰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산업육성(비R&D)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e-모빌리티부품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위한 기술지원 사업’과 연계해 지역 특성화고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시군구연고산업육성사업(부처협업 프로젝트)’ 과제로 선정돼 2026년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아울러 2026~2027년 2년간 총 14억3,200만 원(국비 10억 원, 지방비 4억3,200만 원)이 투입되며 과제 수행 지역은 경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