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육·문화환경·기획경제 등 상임위 잇따라 결산심사 반복적 이월·불용, 사업 집행 부진 등 집중 질타경북도의회가 제366회 제1차 정례회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과 주요 조례안을 심사하며 반복되는 예산 이월·불용과 집행 부진을 개선하고 도민 체감형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집행부에 주문했다.도의회 교육위원회와 문화환경위원회, 건설소방위원회, 기획경제위원회 등은 10월 6~7일 각 상임위원회를 열고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조례안, 출연 동의안 등을 심사했다.특히 예산 편성 단계에서부터 사업 추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불필요한 이월과 불용을 줄여 재정 운용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공통적으로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