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성진 구청장 ‘열린 구청장실’ 운영 민방위 업무 국무총리 표창·주민 문화행사도 잇따라대구 동구가 주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민방위 안전 역량을 높이고 지역 문화사업을 확대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동구는 지난 1일 구청 종합민원실에서 ‘동구 소통의 날! 열린 구청장실’을 운영하고 우성진 구청장이 주민들을 직접 만나 생활 불편과 고충민원, 지역 발전 및 구정 관련 제안 등을 청취했다. 사전 신청과 현장 접수를 병행했으며, 즉시 답변이 어려운 민원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 상황을 지속 관리할 예정이다.동구는 열린 구청장실을 분기별 1회 정례화하고 향후 권역별로 직접 찾아가는 ‘현장 구청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