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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 대의엔 공감 재원·의석수·의회통합 명문화 없인 동의 못 해”의원 정수 비대칭·재정 공백 지적 3월 정개특위서 전면 재논의 촉구대구시의회는 23일 시의회 청사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졸속 추진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재원 보장과 의석수 균형, 의회 통합 방식이 법률에 명확히 담기지 않은 통합에는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이날 시의회는 “대구경북 행정통합의 대의에는 절대 공감한다”면서도 “권한 이양과 재정 특례가 빠지고, 의원 정수 비대칭을 방치한 채 추진되는 졸속 통합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분명히 했다. 특히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통합특별법 수정안이 지난해 12월 시의회가 동의했던 전제 조건과는 현저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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