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기업 투자 활성화를 위한 규제혁신과 도민 안전·생활안정 대책을 동시에 추진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기업규제 해소, 성수식품 안전성 확보, 감염병·구급 대응, 생활폐기물 관리, 농업 지원 등 전 분야에 걸쳐 종합 대응체계를 가동했다.
도는 ‘기업규제 현장지원단’을 운영해 6개월간 139개 기업을 방문, 175건의 규제·애로사항을 발굴했으며 이 중 60건은 답변을 완료했고 76건은 검토 중이며, 평균 처리기간은 57.6일이다. 14건은 개선을 완료했다.
특히 이차전지 산업 관련 염폐수 처리 인프라 등 ‘덩어리 규제’와 행정관행에 따른 ‘그림자 규제’ 해소를 위해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