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서원제 개최 APEC 성과 이어 평화·번영 중심지 도약 다짐스마트폰영화제·미래에너지포럼·가속기 심포지엄 등 문화·산업 경쟁력 강화말레이시아 K-뷰티 80만5천 달러 수출계약 홍로사과 판촉·귀농귀촌 지원도 확대경북도가 신라의 통합정신을 바탕으로 문화와 첨단산업, 에너지, 수출, 농촌 활성화 등 전 분야에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도는 8일 경주 통일전에서 제48회 통일서원제를 열고 신라 삼국통일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며 한반도 평화통일과 지역의 미래 도약을 기원했다.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김희수 경북도의회 의장,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주낙영 경주시장 등 주요 인사와 보훈단체 회원, 학생, 도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