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시장, 공직사회 혁신 주문…기업애로 통합지원센터 출범·폭염 취약농업인 보호 강화대구시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공직사회 혁신과 규제개혁, 기업 지원, 시민 안전을 핵심으로 한 민생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추경호 대구시장은 13일 간부회의에서 "We are Daegu, 우리는 대구"를 외치며 공직자들의 자부심 회복과 적극행정을 주문했으며 규제와 기업애로를 한곳에서 처리하는 '규제 & 기업애로 119 통합지원센터'를 공식 출범시켰다.추 시장은 이날 산격청사 간부회의에서 최근 대구FC 홈경기에서 시민들이 보여준 '대구라는 자부심'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공직자부터 대구에 대한 자부심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