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세무서별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 앞두고 정착 방안 논의올해 기간제 근로자 890명 투입…체납 징수 역량 강화대구지방국세청이 오는 7월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을 앞두고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정착 방안을 논의했다.대구지방국세청(청장 민주원)은 18일 청사 8층 회의실에서 지방청 관리자와 관내 세무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관리단의 효율적·안정적 운영을 위한 세무서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7월부터 세무서별로 확대 운영되는 국세 체납관리단과 새롭게 출범하는 국세외수입 체납관리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참석자들은 사무공간 확보 등 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체납관리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