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배터리 재자원화 기업 국가산단 입주 길 열려1천억 투자·130여 명 고용 기대전세피해 예방·법률·금융·주거 원스톱 지원 9월 1일 지원센터 운영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 재해보험료 1천만원·장학금 3천만원 기부경북도가 기업 규제 개선을 통한 투자 활성화와 재난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구제, 미래인재 육성 등 민생과 지역경제를 아우르는 지원 정책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다.특히 경북도가 건의한 규제개선 과제가 정부 대책에 반영되면서 구미·포항 국가산업단지에 폐배터리 재자원화 기업의 입주가 가능해질 전망이며 이를 통해 1000억 원 이상의 투자와 130여 명의 신규 고용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