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국외출장 예산 1억2천만원, 공청회·세미나·정책연구 등에 전환“대구경북신공항·취수원·행정통합·공공기관 이전 등 현안 집중해야”“행정사무감사 전까지 의회 주최 공청회·세미나 지속해 달라”대구시의회의가 올해 공무국외출장(해외연수)을 전면 취소한다.이에 따라 관련 예산을 각종 공청회와 세미나, 정책연구 등 실질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대구경실련은 14일 논평을 통해 “대구시의회가 지난 12일 운영위원회에서 올해 공무국외출장을 전면 취소하고 국내연수로 대체하기로 결정한 것은 공무국외출장 관련 논란을 해소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또한 대구시의회가 올해 공무국외출장을 위해 편성한 예산은 1억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