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예타 통과 총력 외국인 유학생 정주·고독사 예방 등 정책 확대탄소중립·친환경 장례문화·농작업 안전 등 생활밀착형 정책도 추진경북도가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 건설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공동 대응에 나서는 한편, 고독사 예방과 외국인 유학생 정주, 탄소중립, 농업 안전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추진을 강화하고 있다.도는 2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대구시·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정책세미나를 열고 무주~성주~대구 고속도로의 사업 필요성과 예타 대응 논리를 논의했다.이 노선은 전북 무주에서 경북 김천·성주·칠곡을 거쳐 대구 달성까지 연결하는 84.1㎞, 총사업비 6조3,997억 원 규모의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