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구사회조사 9천 가구 실시 경력단절 극복·공동주택 관리·농업인 안전까지 시민 생활 전반 살핀다대구시가 시민의 삶의 질과 사회 변화에 대한 정확한 진단부터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 공동주택 갈등 해소, 농업인 안전 강화까지 시민 생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기반 마련에 나선다.시는 오는 19일부터 9월 23일까지 9000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대구사회조사’를 실시하며 경력단절 예방·극복 우수사례 시상과 아파트관리 주민학교 등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사회·생활 현안에 대응할 계획이다.특히 대구사회조사는 시민들의 생활상과 가치관, 지역사회에 대한 인식 변화를 파악해 향후 지역 맞춤형 정책을 수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