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행정 우수성 전국 인정 시민 건강 증진 위한 구강보건 행사도 개최김천시가 국가기록관리 분야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한 데 이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행정 혁신과 시민 건강 증진 성과를 동시에 거뒀다.김천시는 지난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 기록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기록관리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가기록관리 유공 포상은 기록관리 발전과 기록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에 수여하는 정부포상으로, 김천시는 올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특히 경북도와 도내 22개 시·군 가운데 최초 수상이라는 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