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능력 2배 확대·383명 신규 고용 기대 포항TP 제6벤처동과 연계해 바이오헬스 산업 고도화지멘스 헬시니어스가 포항에 7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확대하며 글로벌 의료기기 생산거점 육성에 속도를 낸다.박용선 포항시장은 8일 시청에서 샤우랍 파가리아(Sourabh Pagaria) 지멘스 헬시니어스 초음파사업부 대표를 만나 포항공장 운영 현황과 생산시설 확충 계획을 점검하고, 투자 확대 및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포항시와 경상북도, 지멘스 헬시니어스가 체결한 투자양해각서(MOU)의 후속 조치로, 투자 진행 상황을 공유하고 포항을 글로벌 의료기기 생산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