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시장역 확장 개방·사회지표 개선… 청년 주거안정·로컬경제 활성화도 박차대구시가 도시철도 역사 개선과 시민 삶의 질 향상, 로컬경제 활성화, 청년 주거안정 정책 등을 잇달아 추진하며 시민 체감형 도시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교통 인프라 개선부터 소득·출산율 상승, 청년 주거 지원과 농산물 유통 혁신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변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우선 대구시는 총사업비 101억 원을 투입해 도시철도 3호선 서문시장역 개선공사를 완료하고 5월 14일부터 전면 개방한다. 기존 협소했던 대합실과 상행 전용 에스컬레이터 구조를 개선해 승강장과 대합실 면적을 기존 190㎡에서 300㎡로 확대했다.또 비상대피로를 제외한 출입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