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민선9기 준비 본격화 "공약·혁신과제 집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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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6-18본문
18일부터 6일간 공약사항·혁신프로젝트 보고회 개최
민생경제 회복·미래산업 육성 등 시민 체감형 정책 발굴
구미시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공약사업과 혁신과제를 종합 점검하며 향후 4년간 시정 운영의 청사진 마련에 본격 착수했다.
시는 18일부터 29일까지 기간 중 6일간 ‘민선9기 공약사항 및 혁신프로젝트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과 함께 주요 정책의 실행 전략을 구체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에 맞춰 시정 운영 방향을 재정립하고 공약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실·국·소별 주요 업무와 핵심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공약 실천계획과 혁신프로젝트를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특히 민선9기 공약사업의 추진 방향과 실행 계획을 면밀히 분석하고, 분야별 전문가 자문과 정책 수요자 의견, 부서 검토 결과를 반영해 사업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회복, 미래산업 육성, 정주여건 개선,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확대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제를 발굴해 민선9기 핵심 시책으로 구체화할 방침이다.
또한 공백 없는 행정 추진과 시정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민선9기 주요 정책의 안정적인 실행 기반을 마련해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민선9기는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시정 역량을 집중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공약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혁신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더욱 살기 좋은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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