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연구원, 언론 간담회 개최 “AI,AX 대전환·메가시티 전략으로 미래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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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4-16본문
경북연구원이 AI 기반 정책 전환과 대구경북 메가시티 전략을 핵심으로 한 2026년 정책 방향을 제시하며 지역 미래 대응에 나섰다.
경북연구원은 15일 오전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지역 언론·방송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주요 업무계획과 정책연구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원 주요 보직자와 출입기자단이 참석했으며, 연구원이 추진 중인 핵심 정책과제 설명과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언론 의견을 수렴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철균 원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라며 “경북은 AI 기반 자율경제 시스템과 글로벌 정주환경을 갖춘 메가시티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정부 정책과 예산 흐름을 실시간 분석하는 AX 기반 정책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 정책 대응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연구원은 2026년 핵심 연구 방향으로 ▲경북형 AI 거버넌스 구축 ▲대구경북 행정통합 및 초광역 발전 전략 ▲저출생·고령화 대응 ▲글로벌 전략 및 국제화 ▲공항시대 대비 공간 재편 등을 제시했다.
특히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연구 전반에 AX(AI Transformation)를 적용하고 데이터 기반 정책결정 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연구사업 역시 기존 양적 확대에서 벗어나 핵심 과제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전환해 연구의 질을 높이기로 했다.
또한 정책연구 기능과 함께 시군 정책지원 확대, 국가 공모사업 대응, 정책 확산 기능을 강화해 ‘정책 실행을 지원하는 플랫폼 기관’으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22개 시군 중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책 지원을 수행 중이며, 향후 지역 밀착형 연구 기능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는 연구성과 홍보와 소통 강화, 대구·경북 연구기관 간 협력, 전문가 네트워크 확대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이에 대해 연구원은 정책 간담회 및 세미나 정례화, 콘텐츠 기반 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연구원은 특히 AI 기반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해 연구성과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개방형 연구체계를 구현할 계획이다.
유철균 원장은 “경북의 미래 전략은 연구원 단독이 아닌 언론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완성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하는 정책 싱크탱크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연구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언론과의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정책연구 성과 확산과 도민 체감형 정책 개발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연구원은 15일 오전 안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지역 언론·방송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주요 업무계획과 정책연구 방향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연구원 주요 보직자와 출입기자단이 참석했으며, 연구원이 추진 중인 핵심 정책과제 설명과 함께 지역 현안에 대한 언론 의견을 수렴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유철균 원장은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라며 “경북은 AI 기반 자율경제 시스템과 글로벌 정주환경을 갖춘 메가시티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앙정부 정책과 예산 흐름을 실시간 분석하는 AX 기반 정책 플랫폼을 구축해 지역 정책 대응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연구원은 2026년 핵심 연구 방향으로 ▲경북형 AI 거버넌스 구축 ▲대구경북 행정통합 및 초광역 발전 전략 ▲저출생·고령화 대응 ▲글로벌 전략 및 국제화 ▲공항시대 대비 공간 재편 등을 제시했다.
특히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연구 전반에 AX(AI Transformation)를 적용하고 데이터 기반 정책결정 체계를 구축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연구사업 역시 기존 양적 확대에서 벗어나 핵심 과제 중심의 ‘선택과 집중’ 전략으로 전환해 연구의 질을 높이기로 했다.
또한 정책연구 기능과 함께 시군 정책지원 확대, 국가 공모사업 대응, 정책 확산 기능을 강화해 ‘정책 실행을 지원하는 플랫폼 기관’으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22개 시군 중 12개 시군을 대상으로 정책 지원을 수행 중이며, 향후 지역 밀착형 연구 기능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이날 간담회는 연구성과 홍보와 소통 강화, 대구·경북 연구기관 간 협력, 전문가 네트워크 확대 필요성 등 다양한 의견도 제시됐다. 이에 대해 연구원은 정책 간담회 및 세미나 정례화, 콘텐츠 기반 정보 공유 플랫폼 구축 등을 통해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북연구원은 특히 AI 기반 콘텐츠 플랫폼을 구축해 연구성과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정책과 현장을 연결하는 개방형 연구체계를 구현할 계획이다.
유철균 원장은 “경북의 미래 전략은 연구원 단독이 아닌 언론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완성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선도하는 정책 싱크탱크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연구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언론과의 협력체계를 확대하고 정책연구 성과 확산과 도민 체감형 정책 개발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조영준 기자(jebo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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