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개발공사, 2026년 ‘중대재해 ZERO’ 안전경영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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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3-05본문
경북도개발공사가 2026년을 ‘무재해 원년’으로 삼고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경영 강화에 나섰다.
공사는 최근 본사 대강당에서 ‘2026년 GBDC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식 및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열고 ‘중대재해 ZERO’를 목표로 한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공식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혁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
행사는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문 낭독 ▲사장 안전경영 메시지 전달 ▲무재해 원년 결의 ▲건설현장 관계자 안전실천 결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도민과 근로자의 생명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중대재해 ZERO’ 실현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번 선포식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최근 산업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을 반영해 마련됐다.
건설현장 관계자들도 중대재해 예방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자발적으로 참여해 현장 중심의 안전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이재혁 사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공기업의 기본 책무이자 어떤 경영성과보다 우선되는 최우선 가치”라며 “임직원과 건설공사 관계자 모두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개발공사는 앞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스마트 안전장비 기반 안전관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한편, 근로자 참여형 안전캠페인 등을 통해 체계적인 안전보건 관리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현장 중심의 안전실천 활동을 강화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안전 공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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