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수 청도군수, 2026년 ‘도약과 완성의 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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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1-02본문
청도군이 2026년을 ‘도약과 완성의 해’로 선언하며 민선 8기 군정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형 행복도시 완성에 속도를 낸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2일 신년사를 통해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병오년을 청도 발전의 틀을 완성하는 중대한 시기로 규정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 미래형 행복도시 청도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지난 한 해 국·도비 공모사업 42건, 총 2,260억 원을 확보하며 군비 부담을 9.6%로 최소화했고, 역대 최초로 본예산 7,500억 원 시대(7,563억 원)를 열었다.
또 ‘대한민국 환경대상 6년 연속 대상’, ‘대한민국 뉴리더 지방자치 행정부문 대상’, ‘행정안전부 혁신·적극행정 우수기관 2관왕’ 등 다수의 대외 수상으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농업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농식품 분야 군 단위 수출 전국 1위(843억 원)를 달성했으며, 농정평가 최우수 기관에 6년 연속 선정됐다.
각북면 80ha 규모 혁신농업타운 조성을 통해 공동영농과 이모작을 추진한 결과, 농가소득이 3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지역 경제 기반 확충도 가시화됐다. 총 3500억 원 규모(민간투자 2,500억 원 이상)의 ‘청도자연드림파크’가 청도군 최초 일반산업단지로 지정·고시되며 지역 성장 거점으로 부상했으며 이와 함께 ‘청도상상마루’와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 조성으로 생활 편의와 여가 인프라도 확대됐다.
주거·돌봄·교육 분야에서는 ▲청도 만(萬)원 주택사업 ▲24시 무료 돌봄 어린이집 운영 ▲생애주기별 최대 2억 5,700만 원 지원 체계 구축 ▲경북 군 단위 최초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 및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등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며 머무는 도시’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2026년 핵심 군정 목표로 △스마트농업 확산을 통한 농가소득 2배 향상 △전 생애 돌봄체계 확립 △도시재생뉴딜·지역활력타운·명품 산림치유힐링센터·예술인 창작공간·보건소 신축 등 5대 핵심사업 조기 완공을 제시했다.
분야별로는 복지 분야에서 다함께돌봄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확충, 원어민 영어교육 확대, 시니어 일자리 400개 확대, 보건소 신축을 추진한다. 정주도시 분야에서는 도시재생뉴딜(496억 원)과 지역활력타운(409억 원)을 중심으로 공공임대주택 136호 공급과 빈집 재생사업을 병행한다.
스마트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지능형 통합관제시스템과 재난 조기경보체계를 구축하고, 2,600억 원 규모의 공공하수관로 민간투자사업(BTL)을 통해 하수도 보급률을 88%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혁신농업타운을 전 읍·면으로 확대하고, ‘청도반시 비상품 자원화센터’를 통해 비상품 감의 가공·상품화를 추진한다. 귀농·귀촌과 청년 정착을 위한 ‘미리 스테이’ 운영과 농업인 교육정보센터, 농업인력 숙소 조성도 병행한다.
문화예술관광 분야에서는 180억 원을 투입한 명품 산림치유힐링센터 조성, 성곡댐 생태관광벨트 등 체류형 생태관광 기반 확충과 함께 생활문화복합센터, 예술인 창작공간 조성으로 문화관광 거점도시 도약을 꾀한다.
교육·청년 분야에서는 평생학습 행복관 증축, 온누리대학 대학원 과정 신설, 글로컬대학30 사업 연계 인재 양성, 청년 문화복합공간 조성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600개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청도군은 ‘비전 2040 중장기 발전계획’과 ‘군기본계획’을 통해 인구 5만 명 달성, 청년 일자리 1,200개 창출, 1인당 GRDP 4천만 원 실현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김하수 군수는 “행원포신(行遠抱新)의 자세로 아이와 청년, 어르신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청도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 대한민국 행복 1등 도시 청도를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2일 신년사를 통해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병오년을 청도 발전의 틀을 완성하는 중대한 시기로 규정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 미래형 행복도시 청도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지난 한 해 국·도비 공모사업 42건, 총 2,260억 원을 확보하며 군비 부담을 9.6%로 최소화했고, 역대 최초로 본예산 7,500억 원 시대(7,563억 원)를 열었다.
또 ‘대한민국 환경대상 6년 연속 대상’, ‘대한민국 뉴리더 지방자치 행정부문 대상’, ‘행정안전부 혁신·적극행정 우수기관 2관왕’ 등 다수의 대외 수상으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농업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농식품 분야 군 단위 수출 전국 1위(843억 원)를 달성했으며, 농정평가 최우수 기관에 6년 연속 선정됐다.
각북면 80ha 규모 혁신농업타운 조성을 통해 공동영농과 이모작을 추진한 결과, 농가소득이 3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지역 경제 기반 확충도 가시화됐다. 총 3500억 원 규모(민간투자 2,500억 원 이상)의 ‘청도자연드림파크’가 청도군 최초 일반산업단지로 지정·고시되며 지역 성장 거점으로 부상했으며 이와 함께 ‘청도상상마루’와 ‘빛나래상상마당 물놀이장’ 조성으로 생활 편의와 여가 인프라도 확대됐다.
주거·돌봄·교육 분야에서는 ▲청도 만(萬)원 주택사업 ▲24시 무료 돌봄 어린이집 운영 ▲생애주기별 최대 2억 5,700만 원 지원 체계 구축 ▲경북 군 단위 최초 장애인평생학습도시 지정 및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등을 통해 ‘아이 낳고 키우며 머무는 도시’ 기반을 다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은 2026년 핵심 군정 목표로 △스마트농업 확산을 통한 농가소득 2배 향상 △전 생애 돌봄체계 확립 △도시재생뉴딜·지역활력타운·명품 산림치유힐링센터·예술인 창작공간·보건소 신축 등 5대 핵심사업 조기 완공을 제시했다.
분야별로는 복지 분야에서 다함께돌봄센터와 공동육아나눔터 확충, 원어민 영어교육 확대, 시니어 일자리 400개 확대, 보건소 신축을 추진한다. 정주도시 분야에서는 도시재생뉴딜(496억 원)과 지역활력타운(409억 원)을 중심으로 공공임대주택 136호 공급과 빈집 재생사업을 병행한다.
스마트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지능형 통합관제시스템과 재난 조기경보체계를 구축하고, 2,600억 원 규모의 공공하수관로 민간투자사업(BTL)을 통해 하수도 보급률을 88%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농업 분야에서는 혁신농업타운을 전 읍·면으로 확대하고, ‘청도반시 비상품 자원화센터’를 통해 비상품 감의 가공·상품화를 추진한다. 귀농·귀촌과 청년 정착을 위한 ‘미리 스테이’ 운영과 농업인 교육정보센터, 농업인력 숙소 조성도 병행한다.
문화예술관광 분야에서는 180억 원을 투입한 명품 산림치유힐링센터 조성, 성곡댐 생태관광벨트 등 체류형 생태관광 기반 확충과 함께 생활문화복합센터, 예술인 창작공간 조성으로 문화관광 거점도시 도약을 꾀한다.
교육·청년 분야에서는 평생학습 행복관 증축, 온누리대학 대학원 과정 신설, 글로컬대학30 사업 연계 인재 양성, 청년 문화복합공간 조성 등을 통해 청년 일자리를 600개로 확대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청도군은 ‘비전 2040 중장기 발전계획’과 ‘군기본계획’을 통해 인구 5만 명 달성, 청년 일자리 1,200개 창출, 1인당 GRDP 4천만 원 실현을 목표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한편 김하수 군수는 “행원포신(行遠抱新)의 자세로 아이와 청년, 어르신 모두가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청도의 새로운 미래를 열고, 대한민국 행복 1등 도시 청도를 군민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조영준 기자(jebo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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