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추석 연휴 비상대응체계 가동 '현업기관 근무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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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9-26본문
9월 24~27일 종합상황실 운영 8개 반 100여 명 투입해 안전사고·비상상황 대응
고령군이 추석 연휴 기간 각종 안전사고와 비상상황에 대비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현업기관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등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고령군(권한대행 부군수 정광호)은 지난 23일 추석 연휴를 앞두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는 고령경찰서와 고령소방서를 방문해 연휴 기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며 군민 안전을 위해 근무하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정 권한대행은 현장 근무자들에게 “명절 연휴 동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군은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재해재난관리반 등 8개 반, 100여 명의 근무인원을 투입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종합상황실은 연휴 기간 각종 재난·재해와 안전사고 등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해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 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신속한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고령군은 이번 종합상황실 운영을 통해 귀성객과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비상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조영준 기자(jebo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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