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수 전 청도군수 숨진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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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7-13본문
김하수 전 경북 청도군수가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 전 군수가 이날 오전 7시께 청도군 청도읍의 한 야산에서 숨져 있는 것을 수색하던 소방 관계자가 발견했다.
그는 재임 때 인사 관련 비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최근에는 인사 비위에 연루된 의혹을 받던 측근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다른 관련자 일부는 구속되기도 했다.
또 그는 지난 1월 군청 직원 1명과 함께 요양원 원장 집에 무단으로 들어간 혐의(공동주거침입)로도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김 전 군수는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재선에 출마했으나 무소속 박권현 후보에게 패했다 군은 13일 김하수 전 군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한편 청도군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군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보여 준 헌신과 노고를 무겁게 기억하겠다"며 "갑작스러운 비보로 큰 슬픔을 겪는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고인을 아끼고 응원해 주신 군민과 모든 분에게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가족의 뜻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며, 장례와 추모 절차가 엄숙하고 정중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겠다"며 "지금은 고인을 추모하고 애도해야 할 시간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확산하지 않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13일 경찰 등에 따르면 김 전 군수가 이날 오전 7시께 청도군 청도읍의 한 야산에서 숨져 있는 것을 수색하던 소방 관계자가 발견했다.
그는 재임 때 인사 관련 비위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아왔다.
최근에는 인사 비위에 연루된 의혹을 받던 측근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다른 관련자 일부는 구속되기도 했다.
또 그는 지난 1월 군청 직원 1명과 함께 요양원 원장 집에 무단으로 들어간 혐의(공동주거침입)로도 검찰에 송치된 바 있다.
김 전 군수는 지난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받아 재선에 출마했으나 무소속 박권현 후보에게 패했다 군은 13일 김하수 전 군수의 별세 소식에 깊은 슬픔과 안타까움을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한편 청도군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군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보여 준 헌신과 노고를 무겁게 기억하겠다"며 "갑작스러운 비보로 큰 슬픔을 겪는 유가족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고인을 아끼고 응원해 주신 군민과 모든 분에게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유가족의 뜻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며, 장례와 추모 절차가 엄숙하고 정중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겠다"며 "지금은 고인을 추모하고 애도해야 할 시간인 만큼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 확산하지 않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뉴스윈(jebo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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