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전직 시의원 38인 지지 선언, ‘세 결집’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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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3-27본문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를 향한 지역 사회 지지 선언이 잇따르며 세 결집이 본격화되고 있다.
김일헌 전 경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전직 시의원 38명은 지난 26일 공식 성명서를 통해 주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경주 발전의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들은 “지난 8년간 경주시장직 수행을 통해 자질과 덕목이 충분히 검증됐다”며 지지 배경을 밝혔다.
특히 전직 시의원들은 주 예비후보의 주요 성과로 관광객 5,000만 시대 개막과 경주시 재정 2조 3000억 원 달성을 꼽았다.
“탁월한 정책과 비전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했다”고 강조했으며 이어 “경주의 미래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부탁한다”고 호소했다.

이와 함께 지역 각계각층 단체들의 지지 방문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경주시 읍면동체육협의회와 황오동 주민자치위원회, 체육회, 자율방범대 등 지역 기반 단체들이 선거사무소를 찾았다.

27일에는 전국 초등·유소년지도자협회와 장기요양재가협회, 월성동행정복지센터 건립추진위원회 등이 방문해 지지를 표명했다.
한편 주낙영 예비후보 측은 “전직 시의원과 시민 단체들의 지지는 경주 발전을 바라는 시민들의 뜻”이라며 “압도적인 승리로 중단 없는 경주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특별취재팀(jebo777@hanam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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