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 신년사 "AI 산업 고도화" 지역경제 재도약 이끌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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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1-09본문
박윤경 대구상공회의소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 중심의 산업 고도화와 미래 성장 인프라 조성을 통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2026년 병오년은 도전과 전진,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라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과감한 도전으로 대구·경북 경제가 다시 힘차게 나아가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를 돌아보며 “글로벌 통상 환경의 불확실성 확대와 환율 급등, 건설 경기 위축 등으로 지역 경제가 어느 때보다 어려운 한 해를 보냈다”며 피력했다.
“이러한 여건 속에서도 산업 현장을 지키며 고용과 투자를 이어온 기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대구상공회의소는 AI 기반 산업 고도화, 미래 성장 인프라 구축, 해외사무소 운영 등을 통해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끝으로 “시·도민과 회원기업 임직원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며 “새해에는 모든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고 뜻하는 바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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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준 기자(jebo777a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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