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공무원노조 "제5대 위원장 최종환"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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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5-11-29본문
경산시공무원노동조합(경공노) 제5대 위원장에 최종환 후보가 단독 출마해 높은 찬성률로 당선됐다.
노조 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진행된 찬·반 투표에서 유권자 1,376명 중 847명(61.56%)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814표(96.1%)가 찬성표였다고 29일 밝혔다.
최종환 당선자는 제3·4대 부위원장을 지내며 조합원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해 온 인물로, 이번 당선을 통해 향후 2년간 노조를 이끌게 된다.
함께 러닝메이트로 출마한 사무총장 후보 안성제 교통행정과 팀장도 당선되어 2026~2027년 임기를 함께 수행한다. 안 팀장은 제3·4대 사무총장을 역임한 바 있다.
최종환 당선자는 “조합원들의 뜨거운 지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함께하는 노조, 든든한 노조, 힘 있는 노동조합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공노는 앞으로 새 집행부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노조 운영과 조합원 권익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뉴스윈(jebo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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