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국립경국대와 추진계획 마련해 교육부 제출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박차국제탈춤페스티벌·숙박·여행 지원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 공직자 청렴교육도 강화안동시가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설립을 본격 추진하는 한편 국제탈춤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고, 공직자 청렴교육을 강화하는 등 지역 경쟁력 제고에 나서고 있다.안동시는 경북도, 국립경국대학교와 함께 국립의대 설립 추진계획을 마련해 지난 8월 20일 교육부에 제출했다. 정부가 지난 8월 6일 경북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2030년 신설 국립의과대학 후보 지역으로 선정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세 기관은 의과대학 및 부속병원 설립 방향과 지역 의료인력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