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교육도시 조성부터 관광객 유치, 여성 일자리 확대, 첨단의료산업 육성, 공영주차장 질서 확립까지 다양한 정책 추진대구시와 지역 공공기관들이 환경교육 활성화,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 여성 취업 지원, 첨단의료산업 육성, 시민 안전 강화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시는 제31회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오는 7일 삼성창조캠퍼스에서 ‘배우고 실천하는 도시, 환경교육도시 대구’를 주제로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행사에는 환경골든벨, 어린이 환경미술대회, 기후발언대, 아나바다 장터, 무료 수리·수선소, 생존배낭 꾸리기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시는 환경의 날부터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