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8회 정례회서 시민 삶 밀착형 조례안 대거 발의디지털 격차 해소부터 재난관리·예술인 권익·유소년 체육 지원까지 제도 정비대구시의회가 제328회 정례회에서 디지털포용, 재난관리, 청소년 보호, 여성 경제활동 지원, 예술인 권익 증진, 체육 활성화 등 시민 삶과 직결된 조례안을 잇따라 처리하며 제도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대부분의 조례안은 오는 9월 16일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있다.먼저 김주범 의원(달서구6)은 기존 정보취약계층 중심 지원 정책을 모든 시민으로 확대하는 '대구광역시 디지털포용 조례' 전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은 매년 디지털포용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