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택조합 21곳 전수점검·미래산업 인재 328억원 확보 하중도 명소화·딥테크 창업허브 본격화대구시가 지역주택조합 전수점검과 하도급대금 체불 예방 등 민생 현안부터 로봇·반도체·첨단바이오 인재 양성, 딥테크 창업 지원, 금호강 하중도 명소화까지 시민 생활과 미래 성장동력을 아우르는 전방위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오는 12월 11일까지 관내 21개 지역주택조합을 대상으로 전수 실태점검을 실시한다.정보공개와 자금집행, 조합원 모집광고, 가입계약 등을 집중 점검하고 민원과 분쟁이 많은 조합에는 변호사·회계사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위법사항이 확인되면 시정명령·과태료·고발 등의 조치를 취하고 횡령·배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