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67명 13주간 미래형 지역 리더 교육…AI·디지털 역량 강화경북소방본부, 구미차병원 찾아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 현장 점검경북도가 AI·디지털 전환에 대응하는 지역 리더 양성과 응급환자 이송체계 강화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장 중심 행정을 본격화하고 있다.경북도는 12일 김천대학교에서 ‘2026 경상북도 새마을지도자대학’ 입학식을 열고 새마을지도자와 예비지도자 67명을 대상으로 미래형 지역 리더 양성에 나섰다. 같은 시기 경북소방본부는 구미차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찾아 새롭게 시행된 응급환자 이송수용 지침의 현장 적용 상황을 점검하며 소방과 의료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두 사업 모두 변화하는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