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필수의사제 10월 시행 D-패스 내년 3월 도입·무주~대구고속도로 예타 대응취수원 신 대안 자체검증 착수 등산로 510곳 정비 등 시민 생활안전도 강화■대구시가 지역 필수의료 인력 확보를 비롯해 대중교통비 지원, 광역교통망 확충, 취수원 확보 등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민 생활과 직결된 교통·안전 분야 사업과 산업·문화·과학 분야 사업도 잇따라 추진된다.시는 28일 경북대학교병원·영남대학교병원·계명대학교동산병원·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대구파티마병원·대구의료원 등 6개 의료기관과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대구시는 오는 10월부터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