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친화기업 공모·영어학습 플랫폼 재개·학생 참여 치안정책 확대꽃박람회 탄소중립 정원 운영·제2빙상장 개관·플루트 음악축제 개최대구시와 산하기관들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을 잇따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시는 고용친화기업 신규 공모를 시작으로 시민 영어교육 서비스 확대, 청소년 참여형 치안정책 운영, 도시농업 및 탄소중립 실천 확산, 공공체육시설 개관, 문화예술 축제 개최 등 일자리·교육·안전·문화·체육 전 분야에 걸친 시민 체감형 사업을 본격화한다.우선 오는 6월 30일까지 ‘2026년 고용친화기업 선정·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올해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