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산시장 '조현일 후보 합동출정식' 개최 “원팀 경산으로 압도적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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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회 작성일 26-05-22본문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국민의힘 경산시 당원협의회가 대규모 합동출정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국민의힘 경산시 당원협의회는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경산오거리에서 합동출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와 조지연을 비롯한 시·도의원 후보, 당원, 지지자, 시민 등이 참석했으며, 주최 측 추산 2000여 명이 운집해 뜨거운 선거 열기를 보였다.
경산의 대표적인 교통 요충지인 경산오거리에서 열린 이날 출정식은 ‘원팀 경산’을 내세운 국민의힘 후보들의 결속과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강조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지원 유세에 나선 조지연은 “중단 없는 경산 발전을 위해 재선 시장을 비롯한 국민의힘 후보들이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국민의힘에 대한 시민들의 실망과 분노는 제가 모두 안고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장과 시·도의원 후보들은 오직 지역 발전을 위해 뛰고 있다”며 “조현일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들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조현일 경산시장 후보는 “가슴 설레고 머무르고 싶은 도시 경산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경산이 한 번 더 크게 도약하려면 국민의힘 후보들이 모두 당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조지연 의원과 함께 경산을 구미와 포항을 넘어 경북 최고의 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했으며 지지자들은 6·3 지방선거 압도적 승리를 다짐했다.
국민의힘 경산시 당원협의회는 이번 출정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조영준 기자(jebo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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