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 영천·포항·대구 ‘TK 원팀’ 부각 보수 결집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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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26-05-22본문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영천·포항·대구를 잇달아 방문하며 ‘TK(대구·경북) 원팀’ 행보에 나섰다.
이 후보는 지역 발전과 보수우파 결집을 강조하며 경북과 대구의 공동 발전 비전을 제시했으며 국립영천호국원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선거운동 일정에 돌입했다.
현장에는 이만희과 김병삼, 박용선 등 지역 후보와 당직자들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렸다.
아울러 이 후보는 방명록에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다 헌신하신 호국영령 및 순국선열의 뜻을 받들어 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적으며 보수 가치와 안보 의지를 강조했다.

영천공설시장에서 열린 합동출정식에서 이 후보는 “영천은 6·25전쟁 당시 나라를 지킨 호국의 성지”라며 “국민의힘 후보들과 함께 시민 한 분 한 분께 진심을 전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에 김병삼 후보는 “영천 발전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죽도시장으로 이동한 이 후보는 박용선 후보 등과 합동 유세를 펼치며 동해안 표심 공략에 나섰다.
이 후보는 “포항을 대한민국 신산업과 동해안 관광 발전의 중심 도시로 키우겠다”며 “포항에서의 승리가 경북과 대한민국 전체로 보수우파 기세를 확산시키는 구심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용선 후보도 “이철우 후보와 원팀이 돼 신산업과 관광 중심의 잘사는 포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후 대구 남구로 이동해 추경호 후보 지원 유세에 합류하며 TK 공조를 재차 부각했다.
그는 공동유세에서 “경북과 대구가 원팀이 돼 시·도의 발전을 확실히 이끌어가겠다”며 “보수의 종갓집인 대구·경북의 기세를 전국으로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또 “시·도민 한 분 한 분께 진심을 다해 마음을 전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철우 후보는 남은 선거운동 기간 동안 경북 전역을 순회하며 지역 발전 비전과 정책을 집중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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