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 제253회 임시회 주요업무보고 '경마공원·청년정책 등 집중 점검'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6-07-27본문
7월 21~27일 집행부 주요 현안 점검 29일 본회의서 안건 의결 후 폐회
영천시의회가 제253회 임시회 기간 집행부 주요업무보고를 마무리하고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을 비롯한 주요 현안과 시정 전반에 대한 점검을 마쳤다.
영천시의회(의장 하기태)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주말을 제외한 5일간 집행부 각 부서의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주요 현안과 시정 추진 방향을 집중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에서는 오는 9월 개장을 앞둔 영천경마공원 조성사업을 비롯해 청년지원사업, 악취 민원 해소를 위한 대응시스템 구축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또한 최근 발생한 각종 현안의 재발 방지 대책과 청렴도 제고 방안, 의료지원 서비스 강화, 관광 인프라 확충, 상하수도 분야를 비롯한 건설도시국과 농업기술센터 소관의 주민 생활 밀착형 사업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하기태 의장은 "이번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시정 주요 사업들이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고, 다양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의회는 28일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사한 뒤, 29일 제7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을 의결하고 제253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조영준 기자(jebo777@hanmail.net)
- 이전글경산시 조현일 시장, '하양여고 학생들과 시정·지역' 미래 소통 26.07.27
- 다음글경북개발공사, '주민참여 리빙랩' 참가자 모집 신도시 주민이 직접 지역문제 해결 26.07.2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