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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서 삼성SDS AI데이터센터 MOU…메가테크 연합도시·생활규제 개선 병행경북도가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서 삼성SDS와 AI 데이터센터 구축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첨단산업 중심의 미래 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규제혁신·지방정부 연합·금융 전문성 강화·농업 기계화까지 전 분야에서 구조적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북도와 구미시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에서 삼성SDS와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삼성SDS는 2032…
작성일 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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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2026년을 맞아 미래농업 전문인력 양성과 고품격 문화향유 확대라는 두 축을 중심으로 지역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군은 1월 초부터 농업인 실용교육을 본격 실시하는 한편, 국립중앙박물관 주관 ‘2026 국보순회전’ 개최지로 선정돼 오는 9월 청도박물관에서 신라 금관 진품을 선보인다.청도군은 1월 6일부터 2월 3일까지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해 기후변화와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할 전문 농업인 양성에 나선다. 이번 교육은 새해 영농계획 수립을 비롯해 변화하는 농업정책과 최신 기술 흐름을 이해하도…
작성일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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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직접 반영하기 위해 한 달간 전 읍면동을 순회하는 현장 소통에 나선다.경산시는 7일부터 27일까지 15개 읍면동을 방문해 ‘주민과의 대화’를 추진하며, 시민과 직접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회는 7일 진량읍을 시작으로 남부동까지 이어지며 주민과의 대화는 시민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시장이 현장에서 직접 답변하는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 제안과 건의 사항을 폭넓게 수렴하고, 실질적인 시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이 자…
작성일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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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청에서 1천만불 투자양해각서 체결지역 자동차 부품 산업 경쟁력 강화 기대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직무대행 강상기, 이하 DGFEZ)은 6일 영천시청에서 강상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행, 최기문 영천시장, 왕밍 화더코리아(유)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이번 체결은 화더코리아(유)의 자동차 부품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협약은 영천첨단부품소재산업지구 내 자동차 부품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것으로, 화더코리아(유)는 오는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약 1천만불을 투자해 자동차 엑추레이터…
작성일 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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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K-EDU로 세계교육 표준 도약”
경북교육청은 질문과 도전을 핵심 키워드로 한 인재 양성에 나선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2026년을 맞아 ‘따뜻한 배움으로 모두가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K-EDU 생태계 구축’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하며, AI·학령인구 감소·기후위기 등 교육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중점 정책을 발표했다.
교육청은 6일 본청 웅비관에서 병오년(丙午年)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따뜻한 배움 ▲모두의 성장 ▲지속가능한 내일을 3대 지향점으로 한 ‘경북교육 2026’ 정책 방향을 공식화했다.
임 교…
작성일 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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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산업입지 수급계획 확정, 연평균 수요면적 20% 증가 ‘전국 최고’
경북도가 향후 10년간 총 646만 평 규모의 산업입지를 추가로 확보하며, 인공지능(AI)·디지털·그린산업 중심의 산업구조 전환에 본격 나선다.
경북도는 ‘제5차(2026~2035년) 산업입지 수급계획’에 따른 산업입지 연평균 수요면적이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에 따라 경북도가 향후 10년간 지정할 수 있는 산업단지 총량은 2,131만㎡(646만 평)로, 기존 계획 대비 355만㎡(108만 평)…
작성일 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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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첨단산업·수출 확대 삼각축으로 미래 100년 도정 설계민선8기 투자유치 41조 원 돌파 2026년 수출 400억 달러 목표경북도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맞아 ‘살맛 나는 경북시대’ 실현을 위한 대전환 도정에 본격 착수한다.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조성,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가속화, 글로벌 투자·수출 확대를 핵심 축으로 민생·현장 중심의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도는 신년 도정 방향을 통해 △5대 첨단산업 메가테크 연합도시 △세계역사문화관광 수도 △영남권 공동발전 신이니셔티브 △민생경제 회복 △저출생·안…
작성일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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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영천호국원 참배·신년교례회·시무식 잇따라 개최 도민 중심 의정 다짐경북도의회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국립영천호국원 참배와 신년교례회, 시무식을 잇달아 개최하며 2026년 힘찬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도의회는 2일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신년 참배를 실시한 데 이어, 도청 화백당에서 ‘2026년 경북도의회 신년교례회’를 개최하고, 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시무식을 열어 새해 의정 방향과 각오를 다졌다.이날 호국원 참배에는 박성만 의장을 비롯해 부의장, 상임위원장, 영천지역을 지역구로 둔 이만희 국회의원과 도의원,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작성일 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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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2026년을 ‘도약과 완성의 해’로 선언하며 민선 8기 군정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형 행복도시 완성에 속도를 낸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2일 신년사를 통해 “민선 8기 마지막 해인 병오년을 청도 발전의 틀을 완성하는 중대한 시기로 규정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성장과 변화를 이끌어 미래형 행복도시 청도의 완성도를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청도군은 지난 한 해 국·도비 공모사업 42건, 총 2,260억 원을 확보하며 군비 부담을 9.6%로 최소화했고, 역대 최초로 본예산 7,500억 원 시대(7,563억 원)를 열었다.…
작성일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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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복구·기후위기 대응부터 무료법률상담까지안전·복지·산업·관광·정원·농업 6대 분야 추진안동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목표로 안전·복지·산업·문화관광·정원·농업 등 6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특히 산불 피해 복구와 기후위기 대응, 생활 속 법률 지원 확대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에 행정 역량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안동시는 지난해 대형 산불 피해를 겪은 만큼 복구 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배수시설 정비와 하천 개선 등 재난 예방 기반을 …
작성일 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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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은 지난달 31일 의성문화회관에서 군민과 공무원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연말시상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군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시상했다.이번 연말시상식은 지역사회 발전과 군정 추진에 헌신한 군민과 공무원의 공로를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농업·농촌발전, 지역 발전 및 경제 활성화, 재난 및 위기 대응, 군정 유튜브 공모전 등 다양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의성군은 이번 시상식을 통해 각 분야에서 묵묵히 역할을 수행해 온 유공자들의 성과를 공유하고, 군정 전반에 …
작성일 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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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 3.5m 제방도로 → 왕복 2차로 확장 보행 안전·여가 접근성 크게 개선경산시는 옥곡동 백옥교와 백농교 사이 남천 우안에 위치한 도시계획도로 중로3-24 개설 공사를 12월 3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개설된 도로는 총 사업비 38억 원을 투입해 연장 1,260m, 폭 12m 규모로 조성됐으며, 지난 2021년 2월 착공 이후 약 4년 만에 완공됐다.기존 해당 구간은 시가지에서 남천 방면으로 이동하는 주요 우회도로였으나, 폭 3.5m에 불과한 협소한 하천 제방도로로 차량 교행이 어렵고 보행 안전 확보에도 한계가 있…
작성일 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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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소외 없는 경북, 도민과 함께 만드는 의회” 의정 방향 제시경북도의회가 2025년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 성과를 정리하고, 2026년 의정운영 방향을 공식 발표했다. 초대형 산불에 대한 신속한 대응, 2025 경주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 지원, 광역의회 최고 수준의 청렴도 달성 등을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내년에는 도민 체감형 정책과 소통 중심 의정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제12대 후반기 슬로건인 ‘우리 모두의 경북, 모두를 위한 의회’를 바탕으로 민생경제 안정, 혁신성장, 안전사회 구축, 복지 강…
작성일 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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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전국 최상위APEC 성과·농업기술 혁신까지 ‘성과의 해’경북도가 2025년 한 해 동안 일자리 창출, 민생경제, 농업기술 혁신 전반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며 병오년 새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선포했다. 고용노동부 평가 전국 최상위 성적과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 농업 연구 성과 확산까지 더해지며 ‘잘사는 경북’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북도는 고용노동부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평가에서 지역혁신 프로젝트 사업과 지역형 플러스 일자리사업(뿌리산업 부문) 모두 전국 1위를 차지하며 …
작성일 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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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계기로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며, 2026년 병오년을 맞아 관광 6천만 명 시대와 세계 10대 관광도시 진입을 목표로 한 대전환에 나선다.주낙영 경주시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PEC 정상회의를 한 건의 사고 없이 완벽하게 치러내며 경주의 찬란한 전통과 첨단기술이 결합된 ‘K-APEC’의 진면목을 세계에 각인시켰다”고 전했다.이어 “이제 그 성과를 지속 가능한 유산으로 이어가 경주의 미래 100년을 향한 대도약을 시작하겠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한 해 APEC 정상회의와 글…
작성일 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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