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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생활권계획 도입으로 정비 패러다임 전환 청년 인재상 수상·제야 타종행사로 미래 비전 공유대구시가 시민이 주도하는 주거정비 체계 도입과 청년 인재 육성 성과, 새해맞이 대규모 문화행사를 잇따라 선보이며 도시 전반의 전환과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2030 도시·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변경(안)’을 통해 정비구역을 시민이 직접 설정하는 생활권 중심 정비체계를 본격 도입하는 한편, ‘2025 대한민국 인재상’에서 대구 청년 5명이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대구시는 기존의 정비예정구역 일괄 지정 방식에서…
작성일 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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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가 자연재난 대응과 주민 정신건강 정책에서 잇따라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안전과 복지를 아우르는 선도 지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수성구는 대구시가 주관한 ‘2025년 구·군 자연재난 관리실태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평가는 매년 구·군의 재난관리 역량과 자연재해 대비 능력을 종합 점검하는 제도로, 수성구는 전반적인 재난 대응 체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이번 평가는 재난관리 전반, 여름철·겨울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 폭염 대책, 지진 대책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
작성일 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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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가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 성적을 거두는 한편, 지역 특성을 반영한 초등 사회과 교재를 발간하는 등 행정 신뢰도와 교육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대구 동구청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2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맞춤형 청렴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성과로, 조직 전반에 청렴 문화가 안정적으로 정착됐다는 평가다.동구는 그동안 맞춤형 청렴교육과 청렴 캠페인, 갑질 자가진단, 부패신고 모의훈련, 청렴 자가학습 시스템, 청렴 모니터링 …
작성일 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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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기초지자체 중 유일 11년 만의 쾌거대구 달성군이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대구·경북 지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며 ‘청렴 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이번 평가에서 달성군은 종합청렴도 84.3점을 기록해 전국 218개 기초자치단체 평균인 78.2점보다 6.1점 높은 압도적인 성과를 거뒀다. 달성군이 종합청렴도 최고 등급을 받은 것은 2014년 이후 11년 만으로, 최근 2년 연속 2등급을 유지하며 지속적으로 청렴도를 개선해 온 노력의…
작성일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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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국제협력부터 늘봄교육·먹거리 안전·도시재생·광역교통까지 민생 체감도 높인다대구시가 안전, 교육·돌봄, 먹거리, 도시재생, 교통 분야 전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며 시민 체감형 시정 운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최근 ▲개발도상국 소방차량 무상양여 ▲농업·농촌 늘봄프로그램 성과 공유 ▲상시 농산물 안전 검사 ▲신당동 도시재생 인정사업 선정 ▲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1주년 성과 발표 등 민생과 직결된 주요 정책 성과를 잇따라 공개했다.먼저 대구소방안전본부는 12월 23일 소방교육훈련센터에서 소방차량 무상양여 기증식을 열고, 페…
작성일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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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인간다움’ 중심 교육으로 세계와 연결되는 학습 생태계 구축대구시교육청이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해 ‘인간다움’을 핵심 가치로 한 2026년 교육정책을 발표하며 글로벌 교육수도로의 도약을 공식 선언했다.교육청은 23일 시교육청 여민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나를 넘어 우리로, 교실을 넘어 세계로’를 비전으로 한 ‘2026 대구교육 방향’을 공개했다. 이번 정책은 세계적 배움·세계적 가르침·세계적 교육문화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학생들이 지역을 넘어 세계와 함께 성장하는 역량을 기르는 데 초점을 맞췄다.대구교…
작성일 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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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안경산업 혁신 정부지원 요청부터 공유재산 전국 최우수, 세계대회 유치·도시재생 선정까지대구시가 전통산업 혁신, 재정관리 성과, 국제 스포츠대회 준비, 도시재생 사업 선정 등 전 분야에서 굵직한 성과를 잇달아 내며 도시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22일 산업통상부를 방문해 지역 대표 전통산업인 섬유·안경산업의 구조 고도화와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정부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공식 요청했다. 이는 지난 10월 대구 타운홀미팅에서 대통령이 직접 언급한 산업 혁신 과제에 대한 후속 조치로, …
작성일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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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학교장 학사운영 연수·AI교육 민관협력·겨울방학 공사 안전교육 동시 추진대구시교육청이 학교 운영의 전문성과 공공성을 높이고, 인공지능(AI) 교육 역량 강화와 학교 시설 안전 확보에 나서며 교육 현장 전반의 관리·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교육청은 22일 사립 고등학교장을 대상으로 학사 운영 전반에 대한 연수를 실시하는 한편, 관계기관과 함께 ‘모두를 위한 AI교육’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같은 날 대구동부교육지원청은 겨울방학 중 학교 공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오후 동관 7층 대회…
작성일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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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북구지역발전협의회(회장 정홍표)에서는 22일 북구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에 기탁했다.이날 전달식에는 배광식 북구청장과 정형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석해 우리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정형표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성금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배광식 북구청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
작성일 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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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빈집 1849호 방치 아닌 생활 인프라로 전환해야”대구시 동구의회 이진욱 의원(국민의힘)이 급증하는 빈집 문제를 공공주차장 확충과 연계하는 정책 전환을 제안했다.이 의원은 지난 19일 열린 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2024년 기준 대구시 전체 빈집 6009호 가운데 동구가 1849호로 30% 이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이는 대구에서 가장 많은 빈집이 집중된 지역”이라며 “빈집 문제는 더 이상 주거 관리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주차난으로 이어지는 주민 생활 불편의 핵심 과제”라고 지적했다.특히 빈집…
작성일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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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목련시장 공영주차장 준공, 월드비전, 아동 가정에 2천만 원 전달대구수성구가 전통시장 이용 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 밀착형 복지·경제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수성구는 지난 19일 지산동 1199-13번지에서 ‘지산목련시장 공영주차장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권 수성구청장과 이인선 국회의원,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 조규화 수성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구의원과 상인회, 지역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지산목련시장 공영주차장은 대지면적 394㎡ 규모의 노…
작성일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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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비 38억 원 투입, 농업 공익가치 제도화 본격 추진대구 달성군이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제도적으로 인정하는 농민수당을 처음 도입한다. 달성군은 2026년부터 관내 농업인 6300여 명을 대상으로 농민수당을 지급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전액 군비로 약 38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농민수당은 농업이 식량 생산을 넘어 환경 보전과 농촌 공동체 유지 등 다양한 공익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한 제도다. 달성군은 이번 수당 지급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농업환경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작성일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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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모빌리티 유공자 포상부터 농식품바우처 확대, 대학 상생·물 복지·나눔 실천까지대구시가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 도시와 대학의 상생, 수돗물 신뢰 제고, 지역사회 나눔 실천 등 전방위 도시 혁신 성과를 내놓으며 지속가능한 도시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미래모빌리티 산업 경쟁력 강화와 친환경 자동차 보급에 기여한 유공자 11명과 3개 기관을 선정해 표창장과 감사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상은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 속에서 산업 혁신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기여한 숨은 주역들의 노고를 격…
작성일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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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보다 20.9% 증가 교육·민생·복지·관광 아우른 체감형 미래투자 본격화대구 달성군이 2026년 본예산을 총 1조 1568억 원 규모로 확정하며 사상 처음으로 ‘본예산 1조 원 시대’를 열었다. 이는 올해 당초예산 9568억 원보다 20.9% 증가한 규모로,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초점을 맞춘 공격적 재정 편성이라는 평가다.달성군은 지난 19일 달성군의회 의결을 거쳐 2026년도 예산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예산을 통해 민선 8기 핵심 정책과 주요 현안 사업을 속…
작성일 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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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군 통합공항 기본계획 고시 대중교통·관광·지역상권 정책 성과 잇따라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 사업의 민간공항 기본계획이 고시되면서 대구의 중장기 성장 기반 구축이 본궤도에 올랐다. 여기에 대중교통 정책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관광개발계획 수립 착수, 골목경제권 조성사업 성과까지 더해지며 대구시의 미래 도시 전략이 다각도로 속도를 내고 있다.국토교통부는 19일, 총사업비 2조 7천억 원을 투입해 여객·물류 중심 복합 기능을 갖춘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민간공항 기본계획을 고시했다. 이번 계획은 기획재정부 …
작성일 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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