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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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3-10본문

대구 동구청(구청장 윤석준)은 2026년 반부패 청렴시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
동구는 2025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4년 연속 2등급을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2026년에는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3대 추진 전략과 34개 세부 과제를 마련했다.
추진 전략은 부패 예방 기반체계 구축을 위한 ‘청렴을 다지다’와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을 세우다’, 참여와 공감의 청렴문화 확산 통한 청렴을 넓히다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제도 정비와 조직문화 혁신, 대외 확산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청렴 정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청렴 숏폼 공모전을 통해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고 조직 내 청렴 문화를 조성한다.
또, 상·하반기 청렴 페스타를 개최해 청렴 실천 의지의 지속성을 확보하고 정책 추진 효과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체계적인 청렴시책 추진을 통해 신뢰받는 청렴 동구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대경 기자(ldk_19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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