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새마을회,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으로 혈액 수급난 해소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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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3-13본문

대구서구새마을회(회장 이성윤)는 지난 3월 12일 서구청 주차장에서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개최했다.
2026년 들어 처음으로 열린 이번 헌혈 행사는 최근 지속되는 혈액 보유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새마을회원을 비롯해 서구청 직원, 일반 주민 등 4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서구청 주차장에 마련된 헌혈 버스에서 소중한 생명나눔을 실천했다.
대구서구새마을회는 매년 정기적인 헌혈 운동을 통해 지역 사회의 헌혈 문화를 확산시키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성윤 대구서구새마을회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흔쾌히 팔을 걷어붙여 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과 구청 직원,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서구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헌혈 봉사를 통해 생명나눔 가치를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대경 기자(ldk_19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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