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 주요 시설 현장점검 “현장 목소리 의정에 반영”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6-08-30본문
하수처리장·탑동정수장·신농업혁신타운 방문 운영 실태·사업 추진 상황 점검
경주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가 주요 시설과 사업 현장을 잇달아 찾아 운영 실태와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강화에 나섰다.
경제산업위원회(위원장 주동열)는 지난 28일 제300회 임시회 기간 중 하수처리장, 탑동정수장, 신농업혁신타운 등 3곳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주요 시설의 운영 실태를 직접 살펴보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해 향후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먼저 하수처리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전반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탑동정수장에서는 정수처리 과정과 수질 관리 현황 등을 확인하며 시민들에게 안정적으로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 실태를 살폈다.
마지막으로 신농업혁신타운을 찾아 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보고받고,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농업 기반 조성을 위한 구체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주동열 경제산업위원장은 “제10대 경주시의회 개원 이후 경제산업위원회 소관 업무를 조속히 파악하기 위해 지난달에 이어 이번에도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사항과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행정사무감사가 형식적인 절차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점검과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위원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현장방문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이전글경산시,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연장사업 ‘예타 통과 노선’ 추진 재검토 26.08.30
- 다음글포항시 ‘글로벌 미식도시’ 청년·기업·과학·교육 도시 경쟁력 강화 26.08.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