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수 예비후보 북구청장 단일화 승리, 원팀으로 본경선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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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작성일 26-04-11본문

국민의힘 이근수 6.3 지방선거 대구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하며 단일 후보로 선출됐다.
11일 이근수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북구 주민 대상으로 진행된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이 후보가 승리했다.
이번 단일화는 이근수 예비후보(전 북구 부구청장)와 이동욱 예비후보(현 대구시의원) 간 경쟁으로 치러졌다.
이 후보는 “단일 후보로 선택된 것은 당면한 북구 현안을 해결하는 데 있어 본인의 행정 경험이 이 시점에 더 필요하다는 구민들의 판단으로 받아들인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동욱 후보가 제시한 공약과 비전은 북구의 귀중한 자산”이라며 “이를 본인 공약에 반영해 함께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제는 경쟁을 넘어 북구 발전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지지자들과 함께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대경 기자(ldk_19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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