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안동시 후보자들 “네거티브 배제” 클린선거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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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회 작성일 26-05-17본문
국민의힘 안동시 당원협의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네거티브 없는 공명선거를 선언하며 본격적인 본선 체제에 돌입했다.
국민의힘 안동시 당원협의회는 16일 오후 안동당협 사무실에서 김형동 국회의원과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를 비롯한 경북도의원·안동시의원 후보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지방선거 국민의힘 안동시 후보자 클린선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권기창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측이 허위사실과 이른바 ‘찌라시’를 유포한 더원포럼 관계자들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안동시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한 직후 열려 주목을 받았다.
국민의힘은 불법 흑색선전에는 강경 대응하되, 선거운동은 정책 중심의 정정당당한 경쟁으로 치르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기창 안동시장 후보를 비롯해 경북도의원 후보 김대진·권백신·김정대, 안동시의원 후보 여주희·우창하·권기윤·김철현·강석주·안병일·권기익·김창현·권용덕·박치선·손경식·이석원·안유안·이경환·김상진, 비례대표 후보 김미경·김홍기 등이 참석해 ‘국민의힘 원팀’ 결속을 다졌다.
후보들을 대표해 결의문을 낭독한 권기창 후보는 “이번 선거는 안동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분수령”이라며 “시민만 바라보는 정책 선거, 네거티브 없는 깨끗한 선거, 원팀 정신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권기창 후보는 이어 “집권 여당 후보와의 치열한 승부가 예상된다”며 “정정당당한 정책 경쟁으로 시민의 선택을 받아 압승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결의대회는 참석자 전원이 “중단 없는 안동 발전! 안동을 위대하게!”를 함께 외치며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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