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후보 희망캠프, 선대위 발대식 “절박하게 1표 얻겠다” 총력전 돌입
페이지 정보
댓글 0건 작성일 26-05-17본문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부겸 후보 측이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결집에 나섰다.
김부겸 희망캠프는 17일 대구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총력 선거운동 체제에 돌입해 상임·공동선대위원장과 고문단, 시민선대위원회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캠프는 이날 발대식의 핵심 기조로 “낮은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절박하게 진심을 다해 얻은 1표가 승패를 가른다”는 메시지를 내세우며 조직 결속과 현장 중심 선거운동 강화를 강조했다.
정병화 상임선대위원장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은 진보와 보수, 당파로 갈라치기 하는 사람이 아니라 대구를 다시 깨우고 재건할 적임자”라며 “그 역할을 할 사람은 김부겸 후보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성범 청년본부장은 “대구 청년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떠나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꿈을 꿀 수 없어 떠나고 있다”며 “떠나는 청년이 아닌 돌아오는 청년 도시를 만들 후보가 김부겸”이라고 말했다.
채명순 여성총괄본부장은 “여성이 웃어야 대구가 산다. 김부겸이 돼야 대구가 산다”는 구호를 소개하며 “여성들이 대구를 제대로 살려보겠다는 각오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부겸 후보는 시민선대위원장 23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연설에 나서 “제 생애 가장 치열한 선거를 치러보겠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역량, 시민들이 보내준 사랑을 모두 대구를 위해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프 측은 이번 발대식이 노동계·여성계·청년층 등 각계 인사를 아우르는 통합형 선대위 출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본격적인 현장 중심 총력전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캠프 관계자는 “발대식을 계기로 선대위 조직이 하나 되어 시민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며 “절박한 마음으로 한 표 한 표 호소해 대구 변화의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부겸 희망캠프는 17일 대구 선거사무소에서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총력 선거운동 체제에 돌입해 상임·공동선대위원장과 고문단, 시민선대위원회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필승 의지를 다졌다.
캠프는 이날 발대식의 핵심 기조로 “낮은 자세와 겸손한 마음으로 절박하게 진심을 다해 얻은 1표가 승패를 가른다”는 메시지를 내세우며 조직 결속과 현장 중심 선거운동 강화를 강조했다.
정병화 상임선대위원장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사람은 진보와 보수, 당파로 갈라치기 하는 사람이 아니라 대구를 다시 깨우고 재건할 적임자”라며 “그 역할을 할 사람은 김부겸 후보뿐”이라고 강조했다.
이성범 청년본부장은 “대구 청년들이 꿈을 이루기 위해 떠나는 것이 아니라, 이곳에서 꿈을 꿀 수 없어 떠나고 있다”며 “떠나는 청년이 아닌 돌아오는 청년 도시를 만들 후보가 김부겸”이라고 말했다.
채명순 여성총괄본부장은 “여성이 웃어야 대구가 산다. 김부겸이 돼야 대구가 산다”는 구호를 소개하며 “여성들이 대구를 제대로 살려보겠다는 각오로 선거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부겸 후보는 시민선대위원장 23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연설에 나서 “제 생애 가장 치열한 선거를 치러보겠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역량, 시민들이 보내준 사랑을 모두 대구를 위해 쏟아붓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프 측은 이번 발대식이 노동계·여성계·청년층 등 각계 인사를 아우르는 통합형 선대위 출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본격적인 현장 중심 총력전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캠프 관계자는 “발대식을 계기로 선대위 조직이 하나 되어 시민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며 “절박한 마음으로 한 표 한 표 호소해 대구 변화의 동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특별취재팀(jebo777@hanmail.net)
- 이전글대구시, 역사·공동체·안전·의료 혁신 "시민 삶 밀착 정책 본격화" 26.05.17
- 다음글추경호 후보 “대구경제 대개조 완수” 국민의힘 구·군 후보들과 공동 비전 선포 26.05.1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